2020년 6월 18일 목요일

낸시 자가격리 코로나19 우려 안타까운 이유

 그룹 모모랜드 낸시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그 이후에 자가격리를 하고 있는 상황에 놓여졌습니다. 모모랜드의 소속사인 MLD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서 모모랜드의 낸시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현재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 이후에 자가격리를 하면서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실 낸시의 소속사 입장에서 낸시가 코로나19 확진자일 가능성은 별로 없는 것으로 생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유명인들 즉 아이돌부터 시작하여 배우들까지 그들은 출연자들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있기 이전에는 코로나19가 걸릴 가능성이 없을 정도로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는 그 누가 코로나19 확진자라고 하더라도 놀라지 않을 정도로 상당히 위험한 상태입니다. 그렇기에 낸시의 자가격리 선택 그리고 소속사에서 이에 대해서 적극 엄호하고 있는 상황은 당연히 이해가 될만 합니다. 

 

 

 

최근 들어서 배우들 그리고 아이돌들이 코로나19의 가능성으로 인해서 자가격리를 하고 진단 검사를 받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됩니다. 이는 이미 연예계 쪽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고 있고 위태위태한 상황으로 계속 위험 인자들이 퍼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더 많은 개인 방역으로 그리고 철저한 개인 방역으로 어떻게든 이겨나가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자칫 연예계에서 둑이 무너지듯이 코로나19가 물밀듯이 확산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가 확산세에 있으며 500명 이상의 사람이 매일 확진자로 밝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로나19 개인 방역 사회 방역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는 상황인데 군대든 공무원이든 상관없이 이제는 더 이상 개인 방역에 대해서 열심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1년의 시간 동안 코로나19 때문에 방역을 하고 마스크를 쓰는 것 자체에 대해서 부담을 느끼고 있는 마음은 이해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코로나19를 잡지 못하게 되면 더 이상 잡을 가능성 자체가 없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만 할 것입니다.
         
모모랜드의 낸시가 자가격리를 하면서 코로나19 진단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을 무릎쓰고 지금 바로 이 때를 기다리며 버텨야만 합니다. 얼마 후면 수학능력시험이 있으며 또한 백신이 우리나라에 공급이 되기 위해서는 조금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만 합니다. 현재 미국에서 백신이 풀리고 있다고는 하는데 아직 효과는 확신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코로나19 자가격리를 하는 낸시처럼 지금은 개인 방역과 사회 방역에 신경을 쓰면서 매일을 조심스럽게 보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백신이 있다고 하더라도 수많은 사람들이 아직까지는 공급을 받기에는 우려가 없을 수가 없습니다. 즉 백신의 효과를 확신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개인 방역과 사회 방역을 봉쇄 형태로 하게 되면 경제가 망가지고 개인 방역과 사회 방역을 하지 않도록 풀어주게 되면 코로나19의 확산 속도를 감당할 수 없게 됩니다. 그렇기에 낸시의 자가격리처럼 많은 사람들이 일단은 개인 방역 자체를 즉 스스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2020년 6월 16일 화요일

성시경 법적대응 악플러 안타까운 이유

 가수 성시경이 악플러에 대해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시경은 오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인격 모독 악성 루머 유포와 관련해서 자신이 상처를 받는 것 이상으로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을 묵과할 수 없다며 증거 자료를 수집했으며 더 많은 증거 자료를 통해서 법적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시경뿐만 아니라 많은 유명인들은 과거에는 참는 것을 하나의 전략으로 사용했다고 한다면 이제는 더 이상 참는 것이 전략이 될 수 없음을, 해결방침이 될 수 없음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성시경이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인스타그램에 밝힌 것은 이후에 악플러들의 활동을 미연에 방지하겠다는 선언임과 동시에 지금까지도 많은 일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린 것이기도 합니다.

 

 

 

마치 전염병과 같이 악플러들의 악플은 유명인들의 삶과 인간관계를 갉아먹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 스스로는 자신의 행동이 무슨 문제가 있느냐라고 말을 할 수 있지만 그들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그들로 인해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당연한 법적 제재와 수사 대상이 될 수밖에 없음을 인지해야만 할 것입니다.
      


성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도 안 되는 글로 관심 끌려는 사람이 있다고 하였으며 두 번 신고 차단했는데 계정 바꿔서 계속 연락하는 사람들은 경찰의 사랑을 받고 싶지 않으면 그만두기를 바란다라고 요청하였지만 그러나 악플러들은 평균적으로 그리고 대체적으로 그냥 멈추지 않습니다. 악플러들은 법적제재를 직접 물리지 않으면 절대로 그만두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성시경의 법적대응은 다른 유명인들이 그러한 것처럼 꼭 필요한 것이며 다시는 같은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중요한 일과가 되어야 할 정도로 한동안 그리고 지속적으로 악플러들에 대한 청소를 인스타그램 그리고 모든 그와 관련된 글에서 해내야만 할 것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그러한 법적조치가 필요한 것이 악플러들은 한 사람에게만 악플을 다는 경우가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성시경의 법적대응이 그리 특이하거나 특별해보이지 않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많은 유명인들이 악플러들에 대해서 선처없는 법적대응을 천명했기도 하지만 그 이상으로 성시경이 까칠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보니 그라면 선처없는 법적대응과 어울리는 캐릭터를 이미지화 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이미지와 상관없이 성시경의 법적대응은 선처없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고 끝까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0년 6월 15일 월요일

라이관린 법적대응 키스 자국 루머 안타까운 이유

 최근 들어서 여러 논란에 휩싸이고 있는 라이관린이 법률대리인을 통하여 강력한 법적대응을 알렸습니다. 현재 라이관린은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과 관련한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것이 자작극이라고 하는 루머가 있으며 또한 스태프와 사귀고 있다고 하는 키스 자국 루머까지 최근 들어서 라이관린과 관련한 여러 루머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대응을 천명한 것입니다.

         


라이관린은 큐브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으며 지금은 완전히 끝이 나버린 프로듀스 시리즈 중 시즌2의 데뷔조인 워너원의 멤버 중 하나로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그리고 대만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돌입니다. 그렇기에 그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팬들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여러 루머 때문에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

 

 

 

라이관린의 입장으로서는 최근 들어서 길거리에서 흡연을 한 것으로 인해서 중국 내에서 논란이 일어난 것으로 인해서 사과를 하는 등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자작극 루머와 키스 자국 루머까지 유명인으로서 활동을 하는데 치명적인 여러 루머를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서 법률대리인을 통해서 강력한 법적대응을 하기로 한 것입니다.
  


사실 라이관린과 같이 중국에서 통할 수 있는 대만 사람 혹은 중국 사람의 경우에는 피해를 입는 것도 천문학적인 금액에 이를 수 있기에 라이관린으로서는 적극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전에 웨이보를 통해서 논란이 일어났던 길거리에서의 흡연 문제도 바로 사과를 하고 재발 방지를 이야기를 할 정도로 지금 현재 중국 내에서 혹은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지에 대해서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있습니다.
      
라이관린의 법적대응 또한 마찬가지의 의미로 바라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스태프에게 키스를 받았다고 하는 혹은 결혼을 약속했다고 하는 키스 자국 루머부터 시작하여 소송 자작극 루머까지 조금이라도 흠이 보이면, 혹은 틈이 보이면 바로 공격해 들어오는 다양한 의혹, 루머에 대해서 라이관린의 법적대리인은 법적대응을 절대로 미루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라이관린의 경우에는 대만, 중국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유명인이기에 그에 대해서 악플들과 루머들이 날아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해서 법적대응을 하지 않고 그냥 손놓고 있다가는 자칫 그 루머에 사로잡히고, 잡아먹히게 되는 상황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그것을 라이관린은 그리고 그의 법정대리인은 알고 있기에 강력하게 대처를 하고 법적대응을 통해서 재발 방지가 되도록 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모로 힘든 2020년을 보내는 라이관린입니다. 

2020년 6월 13일 토요일

김민희 뉴욕타임스 최고 배우 선정 놀랍지 않은 이유

 배우 송강호와 김민희가 미국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21세기 최고 배우 25인 중에 한 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송강호와 김민희는 미국 뉴욕타임스 영화 비평가들이 게재한 21세기 가장 위대한 배우 25명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거론이 되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송강호가 최고 배우라고 선정이 되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지만 김민희를 아닐 수 있다고 봅니다.

       


사실 김민희의 필모를 본다고 하면 뉴욕타임스에서 최고 배우로 선정하기에 충분한 배우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 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나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에서 보여준 빼어난 연기는 그 스스로가 이야기하지 않아도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세계가 인정하는 배우로서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김민희 배우가 우리나라에서 인정을 잘 받지 못하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 결국 홍상수 감독과의 관계가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봅니다. 홍상수 감독과의 인연으로 인해서 그 자신은 대중에게 비난과 비판을 받게 되었지만 홍상수 감독이나 김민희 배우는 그러한 세간의 비난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김민희 배우에게 뉴욕타임스에서 21세기 최고 배우라는 수식어를 쓰게 되었다는 것이 당연히 우리나라 사람들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 사람의 인성 혹은 도덕성을 더 먼저 보고 그에 관련하여 척도를 세우는데 반해서 해외의 경우 법적으로 처벌을 받을만한 즉 형사 소송에 걸릴만한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 사람의 사생활은 그 사람의 연기력 혹은 그 사람의 배우로서 커리어하고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 연인으로서 있는다는 것 자체가 해외에서는 스캔들이라기보다는 이슈라고 보기 때문에 김민희 배우에게 21세기 최고 배우라는 수식어를 뉴욕타임스에서 붙이는 것이 그리 특이하지 않는다 할 수 있습니다. 김민희 배우의 선택 즉 홍상수 감독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는 것에 대해서 우리나라 내에서는 비판 여론과 비난의 목소리들이 아직도 많이 있고 그러한 목소리들을 굳이 비토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또한 한편으로 해외에서 김민희 배우를 바라보는 눈은 뉴욕타임스 21세기 최고 배우라는 수식어를 통해서 볼 수 있듯이 우리나라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김민희 배우는 우리나라 내에서도 그 연기력만큼은 인정을 받을 수밖에 없을 정도로 충분히 커리어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또한 한 편으로 그 연기의 힘을 보여주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뉴욕타임스의 선택은 전혀 놀랍지 않습니다. 

2020년 6월 11일 목요일

최철호 사과 비난 안타까운 이유

 배우 최철호가 폭행 사건에 대해서 사과를 하였습니다. 배우 최철호는 한 잡지사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자신이 연기자로서 성공했다는 생각에 교만하였으며 당시 후배를 폭행했던 사건도 그리고 그 이후의 대처도 뻔뻔하고 파렴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철호는 지난 2010년 한 술자리에서 여자 후배를 폭행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최철호는 사과할 기회도 스스로 저버리고 말았고 그렇게 그는 완전히 낙오가 되었습니다.

         


최철호는 최근 한 다큐 방송에서 물류센터 일용직으로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다시금 영화 혹은 드라마와 같은 작품에 출연하기 위해서 조심스럽게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 다큐에 출연한 것도 어느 정도는 간을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현재 최철호에 대한 대중의 평가는 참혹하리만치 좋지 않습니다.

 

 

 

사실 그가 영화에 출연했다고 해서 그로 인해서 영화의 흥행이 좌우가 된다고 하는 것은 그렇게 좋은 판단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다큐 방송을 통해서 보인 최철호의 모습에 호의적인 분위기가 아닌 것은 분명하기에 여러모로 현재 최철호에 대한 대중의 평판 그리고 비난을 하려고 하는 대중의 여론은 아직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에 사과를 한 최철호는 두 가지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일단 여자 후배를 폭행한 바로 그 사건 그것 하나만으로도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과를 한다고 하더라도 최철호의 사과를 받아들일 가능성이 없다 하겠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최철호는 사과를 한 것이 아니라 발뺌을 함으로서 최악의 대처를 보여주었고 그렇게 나락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번에 사과를 한 최철호는 지난 10년 동안 방송에 그리고 영화에 얼굴을 보이지 못하게 되었으며 그 자신이 정말로 물류센터 일용직으로 삶을 살아갈만큼 힘들어 했던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분명히 최철호가 잘못한 것은 돌이킬 수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는 기회를 얻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 또한 도에 지나쳐 보입니다.
       


한 번의 실수, 한 번의 잘못만으로 방송 생명을 끊고, 연예인으로서의 삶을 그만두라고 하는 것은 너무 과한 처사라고 생각이 됩니다. 최철호가 사과를 하였다고 한다면 10년만에 그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최철호의 사과를 통해서 그가 다시 회복이 가능한지 아니면 구제불능인지 알 수는 없지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그의 이후의 행보를 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2020년 6월 9일 화요일

매즈미켈슨 신동사 그린델왈드 교체 안타까운 이유

 신비한 동물사전 즉 신동사에서 조니뎁이 하차를 하고 매즈미켈슨이 그린델왈드 역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워너브라더스는 공식 발표를 통해서 매즈 미켈슨이 신동사에 새로운 그린델왈드가 되었다고 알린 것입니다. 이미 매즈미켈슨은 신동사에 출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워너브라더스에게 언질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당시에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하기도 하였습니다.

       


매즈미켈슨의 신동사 출연은 물론 꼭 그린델왈드 역할이 아니라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것이었습니다. 매즈미켈슨은 굳이 연기력을 말하지 않아도 그만의 색깔 그리고 분위기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당연히 그가 출연한 영화들 속에서 그의 역할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정도로 충분히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그가 신동사에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그린델왈드 역으로 조니뎁이 참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사생활에서 그와 엠버허드의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우려할 정도로 상당히 진흙탕 형식으로 바뀌었으며 누가 사실을 이야기하는지 누가 거짓을 이야기하는지 전혀 외부에서는 알 수 없을 정도로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그러나 엠버허드와는 달리 조니뎁은 이미 판결이 나왔기에 워너브라더스 입장에서는 그린델왈드 역을 하였던 조니뎁을 하차를 시키고 그 대신에 새로운 사람을 신동사에 출연시키는 것을 더 이상 미룰 수 없었습니다. 
        


결국 워너브라더스는 매즈미켈슨을 조니뎁 대신에 그린델왈드로 집어넣기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매즈미켈슨도 충분히 많은 SF 영화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닥터스트레인지에서 보여준 인상적인 그의 케실리우스 캐릭터는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기도 하였는데 매즈미켈슨은 굳이 신동사를 언급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 어떠한 역할이든, 그 어떠한 영화든 상관없이 자신의 자리를 잘 잡고 캐릭터를 구축할 수 있는 배우입니다.
      
그러나 조니뎁이 석연치 않는 상황에서 하차를 한 것이기에 매즈미켈슨의 신동사 그린델왈드 역할을 맡는 것에 대해서 비난 혹은 비판의 목소리들이 나오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워너브라더스나 신동사 즉 신비한동물사전3의 입장에서는 시리즈를 계속 끌고가야 하는 상황 속에서 조니뎁의 사생활이 발목을 잡는 것을 도저히 그대로 방치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분명히 안타까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리고 아직 확인이 덜 된 사안이기도 하지만 그러나 일단 재판 결과가 나오기는 하였기에 결국 매즈미켈슨은 조니뎁 대신에 신동사의 그린델왈드 역할로 밀어넣을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여러모로 분란과 논란이 있는 신동사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일단은 지켜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2020년 6월 8일 월요일

설강화 촬영재개 코로나19 위태위태한 이유

 JTBC가 방송을 할 드라마 설강화가 다시 촬영재개하였습니다. 드라마 설강화 제작팀이 촬영중단을 선언한 이유는 코로나19가 우리나라 내에서 확산이 되는 상황 속에서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과 밀접 접촉한 사람이 보조 출연자로 출연한 것이 확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후 곧바로 설강화 촬영팀은 촬영을 중단하고 밀접 접촉자와 그를 접촉한 사람 전원을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확인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이 되었기에 다시 촬영재개를 한 것입니다. 설강화는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하는 운동권 드라마라 할 수 있는데 드라마 주연으로 정해인이 그리고 블랙핑크 지수가 활약을 하게 되었고 윤세아, 장승조, 정유진, 김해윤 등이 출연한다고 합니다. 사실 지금 드라마 촬영을 하는 것 자체가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 코로나19 확산세가 최근 급등하여 하루에 300명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확진자가 계속 나오는 것이 비단 촬영장만 비껴갈 것이라고 생각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공연장이나 자영업자들도 코로나19를 피하기 위해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맞는 개인 방역 그리고 사회 방역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당연히 설강화와 같은 촬영장에서도 촬영재개를 하면서도 방역 부문에서 철저히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시점은 위태위태한 상황입니다. 특히나 코로나19 전세계의 확산세는 더 이상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게 변해가고 있고 백신과 치료제가 계속 나타나고는 있지만 아직 확실하게 확인된 바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에 유명인들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은 더 우려스럽기만 합니다. 유명인들 특히 방송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명인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되면 그로 인해서 얻게 되는 공포감 그리고 불안감은 더 심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설강화가 촬영재개하는 것을 막을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결국 경제 자체를 포기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어찌 되었든 새롭게 드라마 설강화가 촬영재개를 하는만큼 더 조심스럽게 이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촬영을 마쳐야만 할 것입니다. 코로나19는 정직해서 누가 마스크를 쓰지 않았는지, 누가 방역을 지키지 못했는지 판단을 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는 사람이라고 해서, 혹은 다 괜찮다고 말을 해서 방역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박은석 허위사실 유포로 피소

  최근 파양 논란으로 사과를 하였던 배우 박은석이 이번에는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피소되었다는 주장이 나오게 되었고 이에 대해서 박은석의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서 소장이 나올 경우 법적으로 그에 맞춰 대응하겠다고 알렸습니다. 배우 박은석은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