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9일 일요일

우리이혼했어요 예고 킬링 포인트 세 가지

 우리결혼했어요가 아닌 우리이혼했어요 예고가 나왔고 그로 인해서 관심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우리이혼했어요의 기획 의도는 이혼한 부부가 다시 만나 한 집에서 며칠간 생활해보며 이혼적 거리두기를 통해 부부 관계를 새롭게 조명해보는 프로그램으로서 이혼한 부부가 재결합이 목적이 아닌 좋은 친구 관계로 지낼 수 있다는 것을 실험해보는 것입니다.

       


우리이혼했어요 예고를 보고서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하기도 하고 기대를 하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이혼했어요라고 하는 자극적인 제목 아래에서 더 사람들의 마음을 끄는 출연진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이혼했어요 예고를 보면 이영하 선우은숙 커플과 유튜버 최고기 유깻잎 커플이 등장을 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그들의 이혼의 이유 혹은 그들의 이혼 후의 만남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에 대한 기대감 그 모든 것을 우리이혼했어요 예고는 담고 있습니다.

 

 

 

비판의 목소리가 없는 것은 아니고 비난의 말들이 나오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이혼했어요 예고를 보면 알 수 있는 킬링 포인트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우리이혼했어요 예고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혼한 커플 즉 이혼한 지 수십 년이 지난 이영하 선우은숙 커플과 최고기 유깻잎 커플의 등장과 함께 그들의 모든 서사가 대중에게는 관심 집중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즉 기획 의도 자체가 그리고 우리 이혼했어요라는 제목 자체가 킬링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결혼하고 싶은 사람을 한 집에 가두는 것도 궁금한데 이혼한 커플을 한 집에 가두는 것은 더 자극적일 것 같고 더 난장판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당연히 시청자들이 몰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이영하 선우은숙 커플은 젊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나이가 있으신 분들을 불러 모으는 치트키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이혼했어요 예고에 이들 커플이 나오자마자 사람들의 관심이 폭등한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심심치 않게 예능에서 이영하 선우은숙 커플이 이혼한 이유를 말하기는 하였지만 이들 둘을 한 프레임 안에 넣는 것은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이혼했어요 예고를 통해서 이들이 함께 있다는 것을 대중은 알게 되었고 그들은 이미 우리이혼했어요 잠재적인 시청자가 되어버렸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우리이혼했어요 예고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메인 MC가 신동엽 김원희입니다. 신동엽 김원희 커플은 과거 헤이헤이헤이를 통해서 이미 입증되었듯이 우리나라 최고의 진행자들이라 할 수 있고 이들의 케미와 합은 우리이혼했어요를 하지 않아도 그 어떤 예능을 한다고 하더라도 기대가 되는 조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이혼했어요 예고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기획의도, 그리고 이영하, 선우은숙 커플, 마지막으로 신동엽 김원희 진행자 조합 이렇게 세 가지 킬링 포인트를 가지고 있기에 우리이혼했어요는 벌써부터 기대감 폭발이 되었다 하겠습니다. 

2020년 4월 18일 토요일

1호가 전유성 최양락 인연 웃음보 터진 이유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전유성이 찾아왔습니다. 전유성과 스튜디오에서 만나게 된 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또한 VCR 속에서도 만나게 되었는데 최근 지리산 속에서 혼자 살고 있는 전유성을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찾아가는 장면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전유성은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개그맨들에게 전설이기도 하고 원로이기도 하지만 최양락 팽현숙 부부에게는 선배입니다.

     


그렇다보니 이들이 만나서 이야기하는 내용들은 우리가 전혀 알지 못했던 과거 그들이 현역 개그맨으로 활동했을 때의 이야기가 대부분이었고 그래서 더 궁금해 하기도 하고 오히려 더 싱그럽기도 하였습니다. 특히나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한 전유성과 함께 나온 최양락의 과거의 행보가 나오게 되는데 그 모습이 상당히 생경해보이기도 하였습니다.

 

 

 

당시에는 최양락보다도 선배가 많이 있었기 때문에 최양락의 행동들 즉 깐족거리는 행동들로 인해서 보살이라고 말할 수 있는 선배들마저도 손찌검을 할 정도로 최양락이 상당히 심하게 장난을 치는 스타일이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보니 최양락을 한 번이라도 안 때린 선배가 없다고 말이 있었는데 그 중에는 김형곤과 같은 동기부터 임하룡, 이홍렬과 같은 선배들도 있었습니다.
     


사실 임하룡은 김국진을 비롯한 감자골 후배들이 논란이 되었을 때에도 보호를 해주었던 좋은 선배였지만 그러한 임하룡도 최양락에게는 손발을 다 들을 정도였습니다.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한 전유성은 다행히도 최양락을 한 번도 때리지 않았다고 팽현숙이 고마워 했지만 전유성 또한 반은 장난 식으로 한 번 최양락을 때릴 생각은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최양락은 과거나 지금이나 깐족이라는 스타일로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호가 될 순 없어는 개그맨 부부 선후배들이 나와서 이것 저것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다른 개그맨 예능보다도 1호가 될 순 없어가 특별한 것은 캐릭터를 만드는 것을 넘어서서 지속적으로 변화를 주기 때문일 것입니다. 최양락이 처음에는 팽현숙과 시청자의 복창을 터트리는 역할이었다고 한다면 최근에는 전유성과 같은 사람들이 나와서 샌드백처럼 말로 맞는 사람으로 역할이 굳어져서 꽤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최양락을 정말로 전유성이 때릴 마음이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굳이 알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최양락의 깐족거리는 스타일은 그가 더 나이를 먹을 때까지 고쳐지지 않을 것이라다는 측면입니다. 최양락의 깐족거리는 스타일이 통하지 않는 사람을 찾는다면 1호가 될 순 없어는 한 번의 대박 찬스를 맞이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2020년 4월 17일 금요일

송재호 별세 숙환 안타까운 이유

 배우 송재호가 오늘 11월 7일 별세하였습니다. 향년 83세의 나이로 송재호 배우는 오늘 오후 여섯 시 숙환으로 세상을 떠난 것입니다. 송재호는 1937년 평안남도 평양 태생으로 1959년 KBS 부산방송총국의 성우로 데뷔하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시간, 많은 세월동안 송재호 배우는 영화와 드라마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송재호 배우가 갑작스럽게 별세했다고, 숙환으로 가셨다는 소식이 들려오게 된 것입니다. 한 세대가 가고 또다른 세대가 옵니다. 사람이 떠나간다는 것은 그만큼의 아픔을 동반하고 잃어버린 슬픔으로 가슴이 아려오지만 그러나 새로운 사람이 그래야만 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나간 사람을 잃을 수밖에 그리고 잊을 수밖에 없는 것을 인지하게 됩니다.

 

 

 

배우 송재호를 비롯하여 많은 원로 배우들 그리고 많은 또다른 원로 배우가 될 사람들을 혹시나 또다시 잃을까봐 혹시나 또다시 보낼까봐 가슴이 아파서 시간이 천천히 가기만을 바랄 뿐이지만 그러나 시간은 야속하게도 우리 주변을 화살같이 빠르게 지나가고만 있습니다. 언제 송재호 배우가 83세가 되었는지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그렇게 우리는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람들은 빠르게 나이를 채우고 있고 그로 인해서 얼굴과 온 몸으로 나이를 나이테 새기듯 몸에 새기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송재호 배우가 우리에게서 떠나간 것처럼, 별세라는 이름으로 숙환이라는 이름으로 하늘로 올라간 것처럼 우리는 그렇게 한 명 한 명 가슴 아프게도 떠나가는 것을 그대로 보고만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큰 병이 아니라서, 큰 고통이 있는 사고로 떠나간 것이 아니라서 숙환이기에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했다는 사실에 한 줌 다행을 입에 걸치게 됩니다.
     
배우 송재호의 별세, 그리고 그의 숙환으로 인한 떠남은 많은 사람들에게 호상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게 되겠지만 그러나 사람이 떠나가는 것이 호상이든 호상이 아니든 그것이 슬픔으로 남겨진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배우 송재호는 방송을 통해서 수십 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슬픔을 그리고 아픔과 기쁨을 주었습니다.
   


그렇기에 배우 송재호가 떠나간다는 것은 별세라는 이름으로 숙환이라는 이름으로 간다는 것은 우리의 추억이, 우리의 웃음과 슬픔, 기쁨과 아픔이 떠나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겠습니다. 그렇기에 송재호가 떠나지를 않기를 바라지만 그러나 이미 별세한 것을 이미 숙환이라는 이름으로 하늘로 올라간 것을 아쉬워한들, 안타까워한들 무엇이 그리 큰 변화가 있겠습니까. 하늘에서도 행복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2020년 4월 15일 수요일

홍진영 사과 논문 논란 최악의 위기인 이유

 가수 홍진영이 논문 표절 논란에 대해서 사과를 하고 석사 학위 그리고 박사 학위를 반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홍진영은 지금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가 문제가 아닙니다. 말 그대로 최악의 위기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이슈를 몰고 다녔던 것은 바로 대학과 교수진들의 불법 행위 혹은 탈법 행위입니다.

         


홍진영이 논문 인용과 관련해서 사과를 하고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반납하겠다고 하지만 이미 홍진영에게 비난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많이 모이게 되었고 홍진영이 그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 자체가 별로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홍진영의 논문과 관련한 논란이 사과로 끝이 나지 않는 이유는 최근 있어왔던 교수들과 학교 내의 카르텔 문제와 엮여 있기 때문입니다.

 

 

 

교수들은 서로의 자녀들을 돌보아주고 혹은 자신의 자녀들에게 혜택을 줌으로 해서 더 많은 이득과 기득권을 공고히 채워놓았습니다. 그런데 홍진영이 바로 그 카르텔의 일부가 아니냐라는 의심을 받게 된 것입니다. 어떻게든 표절이 아니라 인용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러나 홍진영도 그러한 주장이 제대로 대중에게 인정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기에 홍진영은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반납하는 것으로 이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이미 꼬투리를 잡히게 된 홍진영에 대한 비난과 비판의 여론은 물밀듯이 쏟아질 것이며 그 여론은 일단 홍진영이 출연하고 있는 예능에서 홍진영을 퇴출시키는 것을 시작으로 홍진영의 노래를 보이콧하는 것으로 이끌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조국 전 장관과 관련한 문제가 홍진영에게 치명타로 작용하는 이유는 조국 전 장관을 지지하는 측에서는 홍진영은 왜 압수수색하지 않느냐라고 말할 것이며 조국 전 장관을 반대하는 쪽에서는 홍진영도 압수수색을 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지금의 홍진영의 논문 표절 논란은 단순히 사과로 끝날 것이 아닌 것이 정치적인 문제가 같이 있기 때문입니다.
    


홍진영의 최근 활약은 그 누구보다도 빛이 났지만 그러나 과거에 있었던 논문 표절 논란이 결국 홍진영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크다 하겠습니다. 학위를 반납하고 논문 표절 논란을 잠재우려고 하지만 홍진영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홍진영에 대한 대중의 분노 혹은 비토 여론은 날이 갈수록 계속 커져만 갈 것입니다.
    
정치인보다도 연예인이 더 만만하기에 여론은 더욱 극심하게 홍진영을 공격할 것이기는 하지만 정말 때가 좋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지 않은 때에 홍진영은 가장 좋지 않은 논문 껀으로 비토를 당하게 되었고 사과를 하였음에도 그 비토는 끊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하겠습니다. 홍진영 최고의 위기 가운데 있다고 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2020년 4월 13일 월요일

류화영 새프로필 관심 집중되는 이유

 배우 류화영이 새프로필 화보를 공개하였습니다. 배우 류화영의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오늘 류화영의 새포르필 화보 공개를 통해서 변화된 그러나 변함없이 아름다운 류화영의 모습을 보여준 것입니다. 류화영의 새프로필 화보는 사실 류화영의 새로운 이미지를 의미합니다. 새롭게 이미지를 변신시켜서 대중 앞에 다시 한 번 자신 있게 자신을 노출시킬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하겠습니다.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많은 방송인들 중에서 이미지 하나로 방송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류화영은 그러한 사람은 아닙니다. 오히려 연기력이나 연기 중에 나타나는 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류화영은 대체 불가능한 배우라고 말해도 충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류화영은 논란의 중심에 있다는 것이 안타까운 측면입니다.

 

 

 

류화영은 티아라 전 멤버였을 때부터 시작하여 크고 작은 논란 속에서 많이 힘들어했던 배우였습니다. 가수일 때도 그리고 배우일 때도 사람들에게 지탄을 받기도 하고 논란의 한 가운데 있기도 하였습니다. 그렇다보니 류화영이 그렇게 잘못한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부적절한 질타와 비난의 가운데 있으면서 힘들어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류화영이 잘못했는지 잘못하지 않았는지는 류화영을 비난하는 목소리들 혹은 악플러들은 변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그들은 그들 자신이 보고 싶은대로 보고 듣고 싶은대로 들으며 믿고 싶은대로 믿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류화영이 기부를 하든 새프로필을 찍든 상관없이 류화영에 대해서 성토를 하고 비난을 합니다. 좋은 일도 비난의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류화영은 새롭게 변화될 필요가 있었고 새프로필 화보와 같이 지속적으로 새로움을 보여줘야만 했습니다. 논란이 일고 화제성이 있는 배우들은 그들의 연기력이 충분히 좋고 드라마 내의 캐릭터의 매력 포인트가 어필이 된다 하더라도 논란으로 인해서 덮어지거나 화제성으로 인해서 그 모든 캐릭터의 매력이 의미가 없어지는 경우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류화영과 그의 소속사 측에서는 지속적으로 고민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류화영의 새프로필은 충분히 매력적이고 충분히 깊어진 류화영의 성숙해진 분위기를 그대로 뿜어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류화영과 관련한 인터넷 공간에는 악플러들이 많이 있기에 류화영을 비난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있기에 안타까움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2020년 4월 12일 일요일

송강호 계약논의 써브라임아티스트컴퍼니 노출된 진짜 이유

 배우 송강호가 써브라임아티스트컴퍼니와 계약논의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송강호는 지난해 11월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를 나와 1년 간 혼자 활동을 하다가 최근 써브라임아티스트컴퍼니와 계약논의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굳이 계약이 아직 체결이 되지 않았는데 이러한 소식이 들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송강호는 우리나라 최고 배우 중 한 명입니다.

              


송강호라는 이름이 이전까지 있어왔었던 수많은 사람들의 이름보다도 더 명백하게 빛나는 이유는 송강호라는 배우가 가지고 있는 커리어, 그리고 스타성, 화제성이 단연 압도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송강호가 단순히 최고의 배우 중 하나라고 할 수 없는 것이 그가 최근에 출연했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상 시상식에 올랐고 네 개 부문에서 압도적인 커리어를 만드는데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배우 송강호가 주연상을 탄 것은 아니라 하더라도 세계적으로 송강호의 이름 그리고 얼굴은 알려지게 되었고 인지도와 스타성 그리고 실적은 이미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입니다. 그러한 송강호와 함께하고 싶은 소속사가 당연히 한둘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 중에 써브라임아티스트컴퍼니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계약논의 시점에 굳이 언급을 한 것은 대략 두 가지 이유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계약논의가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었기에 하루빨리 대중에게 알려서 써브라임아티스트컴퍼니의 소속 배우로서 송강호라는 배우를 알리고 싶어했을 것입니다. 여기에 송강호 배우가 써브라임아티스트컴퍼니와 계약논의를 하고 있따는 점을 적극적으로 알려서 혹시나 송강호 배우와 연결을 하고 싶어하는 다른 기획사들에게 명확히 사인을 보내는 것이라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최근 비상선언 촬영을 마친 송강호 배우는 1년이라는 시간 동안 기획사 없이 활동하는 것을 마무리하고 써브라임아티스트컴퍼니에 들어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송강호 배우라는 그 이름값을 소유하고 싶은 기획사는 한둘이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써브라임아티스트컴퍼니는 송강호와 계약논의 단계까지 들어가는데 성공하였고 확실하게 매듭을 짓기 위해서 언론 노출을 감행한 것으로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송강호 배우의 입장에서도 빨리 기획사를 찾아야지만 이후에 활동하는데 제약이 덜 할 것입니다. 아무리 송강호 배우가 굳이 기획사를 통해서 캐스팅에 관여할 필요가 없다고 하더라도 송강호 배우로서는 기획사가 없는 것이 여러모로 불편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번 써브라임아티스트컴퍼니와 계약논의를 하는 것은 송강호 배우가 새롭게 영화를 출연하는데 있어서 지나가야할 통과점이라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과연 송강호 배우의 기획사 찾기가 이번에 마무리가 될 지 기대가 됩니다. 

2020년 4월 11일 토요일

김지원 대본리딩 지창욱 도시남녀의 사랑법 역대급 캐스팅인 이유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의 두 주인공인 지창욱 김지원을 비롯한 배우들이 첫 대본리딩을 하였다고 합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인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오늘 김지원 지창욱을 비롯한 출연진들의 첫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하였습니다.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복잡한 도시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청춘들의 리얼한 연애담을 그립니다.

        


김지원과 지창욱은 사실 여러 드라마에 출연해서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주연급 배우들입니다. 편의점 샛별이를 통해서 지창욱은 최근에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김지원은 연속해서 계속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그리고 아스달 연대기를 통해서 김지원이라는 배우가 주연으로서도 그리고 화제성과 스타성을 겸비한 존재로서 보여주었다 할 수 있습니다.

 

 

 

김지원 지창욱이 대본리딩을 하고 있으며 시즌제로 준비되고 있는 도시남녀의 사랑법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 이유는 현재 시즌제로 만들어지고 있는 웹드라마 그리고 방송국 플랫폼을 통한 드라마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기 때문에 시즌제 드라마의 여러 특성들을 도시남녀의 사랑법에서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지창욱 김지원이 대본리딩을 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일단 출연진 자체가 화려하다 할 수 있습니다. 출연진은 지창욱, 김지원, 김민석, 류경수 그리고 소주연 등이 참석하였는데 이 출연진을 보면 공중파 방송국 플랫폼의 드라마의 출연진이라고 말해도 무방할 정도로 압도적인 스케일의 드라마라 말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사실 지창욱 김지원이라는 이름이 분명히 인정받고 있는 탑급 배우이며 김민석, 류경수 그리고 소주연의 출연 또한 인상적인 캐스팅이기는 하지만 역대급 캐스팅이라고 언급할 수밖에 없는 것은 이 드라마 자체가 카카오TV 오리지널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카카오TV는 최근 예능부터 시작하여 드라마까지 오리지널 작품들을 적극적으로 런칭하고 있습니다. 물론 카카오TV는 넷플릭스와 같은 OTT라 할 수 없고 또한 유튜브와 같은 스트리밍 채널이라고도 볼 수 없습니다.
      


카카오TV는 태생적으로 디지털 작품들을 런칭하기에 최적화되어 있기에 가뜩이나 최근 자본이 몰리고 있는 카카오TV의 최근 드라마 그리고 예능 런칭은 과연 넷플릭스나 유튜브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을 정도로 카카오TV가 성장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최근 아만자의 인상적인 활약을 보았던 시청자들의 입장에서도 김지원 지창욱이 대본리딩을 해서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있는 도시남녀의 사랑법, 시즌제 드라마의 런칭을 기다리고 있으며 이후 카카오TV의 행보를 계속 기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은석 허위사실 유포로 피소

  최근 파양 논란으로 사과를 하였던 배우 박은석이 이번에는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피소되었다는 주장이 나오게 되었고 이에 대해서 박은석의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서 소장이 나올 경우 법적으로 그에 맞춰 대응하겠다고 알렸습니다. 배우 박은석은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