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8일 수요일

숀 코너리 별세 제임스 본드 사망 안타까운 이유

 1대 제임스 본드로 알려진 숀 코노리가 향년 90세의 나이로 별세 즉 사망하였습니다. 영국의 언론사인 BBC는 숀 코너리의 가족이 알려준대로 숀 코너리의 죽음을 보도하였습니다. 숀 코너리는 1962년도에 제작된 007 시리즈의 첫 작품인 007 살인번호에서 최초의 제임스 본드 역할을 맡았으며 지금까지 스물 여섯 편의 007 중에서 여섯 편의 주인공을 맡았다고 합니다.

          


그 이후에도 수많은 제임스 본드들이 있었지만 그 누구도 숀 코너리를 대체하지는 못했습니다. 새로운 제임스 본드는 나올 수 있어도 숀 코너리의 제임스 본드는 그대로 영원히 빛이 나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실 숀 코너리는 제임스 본드 이후에도 수없이 많은 작품들을 보여주면서 그의 나이가 50세, 60세가 되더라도 살아 있는 최고의 섹시남이라는 사실을 그대로 증명해내었습니다.

 

 

 

즉 숀 코너리는 아름답게 늙을 수 있는 혹은 멋지게 늙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자신이 직접 증명해내었던 것입니다. 지난 2006년 미국영화연구소가 수여하는 평생공로상을 받는 자리에서 은퇴를 선언한 숀 코너리는 그 이후 14년만에 결국 사망하였습니다. 별세라는 말 즉 세상을 떠나고 다른 세상을 가게 되었다는 말이 이렇게나 마음을 울리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 시대 최고의 섹시 가이라는 말을 60대까지 들을 수 있는 것은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기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기록 이상으로 숀 코너리는 영화배우로서 그리고 남자로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었으며 그것 이상으로 매력적인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숀 코너리의 별세 소식에 그리고 제임스 본드 첫 번째 얼굴의 사망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애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숀 코너리를 다시는 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영화들, 그의 작품들은 아직도 그가 왜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그의 얼굴 그의 모습이 그렇게 매력적일 수밖에 없는지를 증명해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숀 코너리는 죽음을 맞이하여 세상을 떠나는 별세라는 말을 듣고 떠나가버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숀 코너리는 더 오래 그리고 더 오래 기억이 될 것입니다.
      


그가 만들어낸 영국 신사의 모습 그 매력적인 남자 자체 섹시라는 단어가 가장 어울리는 어른 혹은 노인으로서의 모습은 그 누구도 따라하지 못하는 압도적인 그만의 매력, 그만의 능력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에 숀 코너리가 별세했다는 소식 사망하였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그와 같은 사람을 볼 수 없다는 것만으로도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박하선 씨네타운 DJ 나쁘지 않은 선택인 이유

 배우 박하선이 씨네타운 DJ가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오전 방송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새롭게 DJ 신고식을 치르는 생방송을 송출하였습니다. 박하선은 일단 그간 스페셜 DJ를 맡으면서 진행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박하선에 대한 청자들의 평도 그리 나쁘지 않고 호평이었기에 SBS 라디오 입장에서도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시작하는 것 자체를 그리 나쁘지 않은 선택으로 보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씨네타운과 같은 라디오 DJ의 경우 왕도란 없습니다. 박하선과 같은 배우가 할 수 있고 주시은 아나운서와 같은 아나운서가 그 자리를 맡을 수 있습니다. 특히나 씨네타운은 2015년 박선영 아나운서가 하기 이전에는 이승연 배우와 공형진 배우가 DJ를 하는 등 배우 DJ의 역사가 그리 짧지 않습니다. 또한 그리 특별하지도 않고 말입니다. 그렇기에 박하선 배우가 씨네타운 DJ를 하는 것은 그리 특별한 선택은 아닙니다.

 

 

 

씨네타운의 계보를 살펴보면 이승연의 씨네타운으로 2006년 12월에 시작하여 2009년 6월부터 공형진의 씨네타운으로 새롭게 DJ를 바꿨으며 이후 1015년 11월부터 박선영의 씨네타운으로 아나운서가 DJ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박선영이 퇴직을 하게 되고 그 이후에 장예원 아나운서가 맡았지만 그도 퇴직을 하게 되면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맡게 되었다가 결국 박하선 배우가 씨네타운의 DJ로서 자리를 잡게 된 것입니다.
   


사실 씨네타운이라는 DJ 자체가 배우가 하는 것이나 아나운서가 하는 것 자체가 그리 특별히 다르지 않습니다. 박하선 배우가 하든 잠시 자리를 잡았던 주시은 아나운서가 하든 DJ의 퀄리티 자체는 그리 차이가 나지 않지만 오히려 주시은 아나운서는 아니라 하더라도 박선영 아나운서와 장예원 아나운서와 같이 퇴직을 하게 되면 그 자리가 흔들려버리기 때문에 이번에는 박하선 배우를 DJ로 자리를 잡게 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박하선 배우가 스페셜 DJ 역할을 하면서 매끄럽게 진행을 하며 프로 DJ 그 이상의 포스를 보여주기도 하였고 말입니다. 박하선 배우는 결혼을 한 이후에 대중 앞에 작품으로 선보이는 것이 뜸한 것이 사실인지라 박하선 배우가 씨네타운의 DJ가 되었다고 하였을 때에 씨네타운 팬들뿐만 아니라 박하선의 팬들도 많이 지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박하선 배우가 씨네타운의 DJ를 하는 것 이상으로 이후에는 여러 드라마에서 작품 활동을 함으로서 대중에게 연기를 보여주었으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연히 씨네타운 DJ로서 활동하는 것도 좋은 경험 좋은 기회라 생각이 됩니다. 박하선 배우의 씨네타운 DJ가 오늘부터 고정으로 방송이 되기에 이후에 그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씨네타운이 드디어 자리를 잡은 것 같네요. 

2020년 3월 16일 월요일

백현 일침 찬열 지인 주장 판단 미루는 이유

 백현이 자신의 지인이라고 하는 폭로자에 대해서 자신은 누군지 모르겠다고 일침을 날렸습니다. 찬열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폭로가 있은 후에 인터넷은 말 그대로 광풍이 지나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이 되지 않는 가운데 SM에서도 그리고 찬열 측에서도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폭로에 대해서 아직 그 어떠한 이야기도 나오지 않는 상황에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백현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타나서 찬열의 사생활 논란 혹은 전 여자친구 논란에 대해서 언급을 하였습니다. 백현의 지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사람은 지금 이 상황 자체가 찬열의 업보라고 일침을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백현은 자신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 즉 찬열의 사생활 논란에 대해서 비판하는 바로 그 사람에 대해서 누군데라는 말로 자신의 지인이라고 언급하는 그 사람을 저격하였습니다.

 

 

 

백현의 일침 혹은 저격이 일단은 신빙성 있다고 보는 것은 백현의 소개로 찬열을 만났다고 두 번째로 폭로한 사람이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아직 지금 이 시점에서 찬열과 찬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서 전 여자친구와 관련한 폭로에 대해서 제대로 된 반응이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이 의문스럽습니다. 물론 상황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멈춰 서 있을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두 번째 케이스의 경우 백현과 찬열의 지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사람에 있어서 백현이 일침을 남기면서 자신의 지인 누군데라고 말함으로서 두 번째 폭로자는 만약 백현과 찬열의 지인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으면 백현에게 따로 연락을 하든지 아니면 그대로 잠수를 타든지 해야만 할 것입니다. 사실 두 번째 즉 백현이 일침을 내놓은 사람의 폭로 혹은 찬열 저격은 그렇게 문제가 될 것은 아닙니다.
      
지금 당장 문제가 있는 것은 찬열의 전 여자친구라 주장하는 사람의 사생활 논란 혹은 폭로 문제입니다. 지금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찬열이나 찬열의 소속사 측에서 더 큰 상흔이 남을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판단을 미룰 수밖에 없는 것이 지난 번 아이린 갑질 폭로 논란에서도 아이린의 갑질을 이야기하였다고 그 사람이 명백하게 주장하지 않았기에 루머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나중에 아이린이 갑질을 한 것이 확인이 되었고 아이린이 사과를 하였기 때문에 이번 찬열 사생활 논란도 판단을 미루고 기다릴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백현의 일침과 관련한 지인 문제는 그대로 확인을 하면 될 것 같고 찬열의 사생활 논란은 판단을 미루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여러모로 지금 SM엔터테인먼트 입장에서는 상당히 곤혹스러운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20년 3월 15일 일요일

스칼렛 요한슨 결혼 콜린 조스트 설레어 하는 이유

 헐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스칼렛 요한슨과 결혼하게 된 그 상대는 SNL 작가 콜린 조스트입니다. 이미 스칼렛 요한슨과 콜린 조스트는 지난 주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들이 만나게 된 것은 스칼렛 요한슨이 SNL에 출연했을 때라고 합니다. 스칼렛 요한슨은 2008년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결혼을 했지만 3년만에 이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2014년에는 프랑스 언론인 로맹 도리악과 재혼을 하여 딸 로즈를 낳았지만 2018년에 이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스칼렛 요한슨은 콜린 조스트를 2017년에 만나 교제를 시작하였고 지난해 5월 약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말 결혼식을 하게 된 것입니다. 헐리우드 배우는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는 별 즉 스타나 다름이 없습니다.

 

 

 

스칼렛 요한슨과 같은 배우들은 다국적 기업의 대표이사나 아니면 같은 헐리우드 배우와 결혼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러나 종종 스칼렛 요한슨과 같은 배우들은 보통 사람이라고 하면 조금은 이해하지 못하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물론 스칼렛 요한슨이 결혼을 하게 된 콜린 조스트는 보통 사람들이 보기에는 유명인인 것이 맞고 충분히 돈을 잘 벌고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스칼렛 요한슨이라고 생각하면 조금은 안 어울린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스칼렛 요한슨과 같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결혼하는 것에 대해서 별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괜찮은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마블에서 블랙 위도우 캐릭터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었지만 마지막 영화 블랙 위도우를 끝으로 마블과는 이제 연이 끊어졌습니다. 사실 마블과 연이 끊어졌다는 것은 단순히 영화에 나오지 않게 되었다는 것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블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그 안에서 캐릭터로서 혹은 스칼렛 요한슨 그 자신으로서 대중과 소통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더 이상 그 기쁨을 누릴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2017년부터 콜린 조스트와 만나고 교제를 해왔으며 지난 주말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사람이라고 하면 선택하지 않을 것이지만 또한 스칼렛 요한슨은 보통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선택을 한 것이고 그 선택에 그는 행복감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스칼렛 요한슨과 콜린 조스트의 결혼은 설레게하는데 충분합니다. 스칼렛 요한슨과 콜린 조스트가 오래도록 행복하게 결혼생활을 영위하기를 바랍니다.

2020년 3월 13일 금요일

기안84 재능기부 비난 안타까운 이유

 웹툰 작가이자 방송인인 기안84가 청각장애 아동을 위한 재능기부를 하였습니다. 청각장애인 전문 복지관 삼성소리샘복지관은 기안84가 웹툰 작가의 꿈이 있는 청각장애 아동을 직접 작업실로 초대해 재능기부를 했다고 밝혔으며 웹툰작가를 꿈꾸는 그 아동이 하는 여러 질문들에 대해서 그 아동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성심성의껏 대답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지금 기안84에 대한 논란은 아직 있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안84가 청각장애 아동이자 웹툰 작가가 꿈인 아동을 케어하고 여러 조언들을 해주었다는 것 자체는 비난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 중 일부는 유명인이든 비유명인이든 할 것이 그 사람의 잘못 혹은 흠이 하나 발견이 된다고 하면 그가 방송에서 떠날 때까지 혹은 세상 속에서 숨을 때까지 비난을 하다가 다른 먹잇감을 찾아 돌아다니고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물론 기안84의 웹툰의 일부 내용이 부적절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러나 그것이 그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비난 혹은 그를 퇴출시켜야 한다는 압박의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이와 관련해서 전문가들이 우려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라는 것은 대중의 조리돌림으로 해결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기에 이러한 행보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과거에는 국가에서 블랙리스트를 만들어서 개인을 탄압했다고 한다면 지금은 대중이라고 하는 큰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이 블랙리스트를 만들어서 방송인 그리고 콘텐츠 제작자들을 압박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특히나 기안84의 재능기부와 같은 기사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에 대해서 좋은 의미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일단 기안84가 잘못한 것이 하나 있다면 그가 하는 모든 행동은 그것을 근원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기안84가 부적절한 웹툰 내용을 올린 것이 사실이고 이에 대해서 사과한 것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기안84가 재능기부를 한 것도 사실이고 그로 인해서 한 웹툰작가가 꿈인 아동이 혜택을 입은 것 또한 마찬가지로 사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 혹은 하나의 단체를 무너뜨리는데 굳이 정부와 같은 거대한 세력의 힘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인터넷에서 여론과 언론이 만들어내는 힘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지금까지 여러 케이스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러한 행보를 너무 많이 보이고 이에 대해서 문제점이 노출이 되다보니 더 이상 그러한 말들이 먹히지 않는 시기가 되어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안84가 웹툰을 그리고, 방송을 하고 재능기부를 하는 것 모두를 비난하기보다는 그에 대해서 잘못한 것을 적절하게 비판을 하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하지 않도록 계도하는 것까지가 한계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공격하는데 혹은 무참히 무너뜨리는데 죄책감이 없다고 한다면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무서운 것 같습니다.

2020년 3월 12일 목요일

정국 손편지 방탄소년단 중국 압도하는 이유

 방탄소년단 정국이 팬클럽 아미에게 손편지를 남겼습니다. 방탄소년단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서 'Dear. ARMY 우리 아미 여러분들을 만나는 그날을 기다리며, 만나면 무엇을 물어볼까 끄적여봤어요. 여러분이 계신 곳까지 닿길 바라며, 이만 줄일게요'라며 정국의 손편지를 공개하였습니다. 정국의 흑백 엽서에 쓴 손편지로 인해서 전세계의 아미는 감동을 느꼈습니다.

         


최근 들어서 중국은 자신들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통해서 그러나 대놓고가 아니라 최대한 조용하게 방탄소년단에 대한 나름대로의 압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중국 내의 방탄소년단의 팬들이 아닌 사람들은 방탄소년단을 비토하고 있으며 중국은 항미원조와 관련된 목소리를 중국 내에 있는 유명인들 그리고 중국 밖에 있는 유명인들에게 공식적으로 언급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마치 남중국해가 자신들의 바다라고 언급했던 과거처럼 지금도 중국은 어떻게든 자신들의 유리한 방식대로 세계를 움직이기 위해서 강제로 자신들이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사용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중국에 진출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에게는 방탄소년단을 홍보의 수단으로 상요하지 않기를 바라는 제스처를 취하였고 우리나라 기업들과 많은 해외의 기업들은 중국의 이 요구에 맞춰서 부응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국의 손편지 하나면 결국 중국 내의 아미들 그리고 중국 밖의 전세계의 아미들은 일치단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문화라는 것 그리고 스타를 사랑하는 팬심이라는 것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한 거 싱으로 강력합니다. 과거에는 정국의 손편지에 환호하는 아이들이라는 느낌으로 팬심을 생각했다고 한다면 지금은 오히려 방탄소년단의 팬들을 통해서 정치 지형 혹은 정치 선전 방식마저도 바꿀 수 있습니다.
          
즉 방탄소년단 아미를 통해서 미국의 정치 문화가 바뀔 수 있다 혹은 정치적 구호를 선전하는 방식을 구조적으로 변화를 줄 수 있다는 말로 사람들이 평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팬들인 아미는 절대로 소수가 아닙니다. 정국의 손편지로 인해서 기쁨을 그리고 감동을 누리고 있지만 또한 선한 영향력을 펼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기도 하고 부적절한 압력을 가하려고 하는 거대한 중국이라고 하는 정치 세력에게 반대한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강단 있는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정국의 손편지 혹은 밴 플리트 상을 수상할 때의 코멘트 하나에 방탄소년단은 자신의 진심을 담을 수가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방탄소년단의 팬들을 믿고 있기에 진심을 담아서 사랑한다 말하고, 자신의 생각을 가감없이 표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정국의 손편지와 같은 하나의 조각들, 밴 플리트 수상에 대한 코멘트 하나로 오히려 세상은 바뀌고 있는 것입니다. 

2020년 3월 11일 수요일

환희 전속계약 BT엔터테인먼트 위기 안타까운 이유

 지난 28일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가 신생기획사인 B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BT엔터테인먼트에서는 환희와의 전속계약을 통해서 아티스트의 새로운 다짐과 성공을 위해서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든든한 동반자이자 가족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여기서 BT엔터테인먼트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환희의 새로운 다짐을 언급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멤버인 환희는 지난 3월 21일 새벽 6시 경 교통사고에 피해자로 휘말렸는데 문제는 당시 환희가 음주운전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당시 환희는 전날 소주 반 병정도 반주를 하였지만 잠을 자고 일어나서 술이 깼다고 판단을 해서 아침에 부모님댁으로 가는 중에 교통사고 피해를 당하고 음주 측정을 하는 도중에 음주운전 사실이 확인이 된 것입니다.

 

 

 

사실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의 경우처럼 아침에 일어나서 숙취가 남아 있는 상태가 과연 음주운전이냐라는 말이 나오기도 하였지만 그러나 환희는 소속사를 통해서 사건 이후 빠르게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였으며 그 스스로도 친필사과문을 통해서 사과를 함으로서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어서 물론 지금 당장은 자숙을 하고 있는 상태이기는 하지만 이미지가 그렇게 많이 훼손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한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가 B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함으로 방송 활동 혹은 가수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은 하기에 여러모로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숙취 후 음주운전이었고 사고를 가해한 것이 아니라 휘발린 것이기 때문에 환희에 대한 대중의 여론이 그렇게 나쁜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그렇지만 음주운전 자체에 대해서 대중의 판단이 엄혹한 것은 사실이기에 이번에 환희가 B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조심스럽게 복귀를 타진하는데 있어서 조금은 숙고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는 음주운전에 대해서 법률상 처벌은 그렇게 심하지는 않는데 이미 국민적 공감대는 음주운전 자체에 대해서 절대로 호의적이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는 지난 3월에 있었던 음주운전 문제에 대해서 그리고 당시 피해자일 수밖에 없었던 교통사고에 대해서 비록 그 자신이 잘못한 부분이 상당 부분 없다고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BT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통해서 조금은 더 조심스럽게 행보를 보일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굳이 비판을 듣지 않을 것을 들을 이유는 없으니 말입니다. 

박은석 허위사실 유포로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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