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23일 수요일

온앤오프 아이유 티아라 지연 만남 안타까운 이유

 온앤오프에 아이유와 티아라의 지연이 출연했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온앤오프에 티아라 지연의 일상을 공개하는 자리에 티아라 완전체가 모이는 ON과 아이유와 함께하는 OFF가 나온 것입니다. 온앤오프라는 프로그램 자체가 출연자가 방송인이든 직장인이든 상관없이 그들의 일터에서의 모습과 그들의 사생활 혹은 집에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예능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 예능에 티아라의 지연이 아이유와 함께 나와서 일상을 나눈 것입니다.

        


사실 티아라는 조금은 안타까운 그룹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중국에서 충분히 많은 인기를 누리기는 하였지만 그러나 한국에서는 한 번의 미운 털 박힘으로 인해서 더 이상 대중에게 사랑을 받기가 힘든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 안타까운 문제도 티아라 본인들의 잘못이 일정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 이상으로 소속사에서 제대로 콘트롤 하지 못한 면이 있어서 더 아쉽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 때 그 이후로 티아라의 지연의 경우 드라마나 예능에 잘 나오지 못하게 되었고 당시에 많은 인기를 누렸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에 대중에게서 잊혀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물론 당시에 중국으로 가서 많은 인기를 누렸지만 결국 한국에서 대중의 관심을 받지는 못한 터이기에 그 안타까움은 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티아라의 지연이 이번에 온앤오프에 출연해서 티아라 완전체와의 만남을 통해서 방송인으로서 혹은 가수로서 활동을 하게 되고 아이유를 만나서 오프 즉 집 안에서의 즐거움을 만끽하였습니다.
      


아이유는 티아라의 지연뿐만 아니라 힘들어하는 친구들 혹은 함께하기 힘들었던 지인들과의 만남에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아닙니다. 혹시나 있을 비난과 비토에도 불구하고 아이유는 너무나도 당연하게도 온앤오프에 티아라 지연과 함께 출연해서 이것 저것 삶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렇기에 아이유에 대한 대중의 평가가 그의 나이에 비해서 더 많이 성숙함을 가지고 있고 생각이 깊다는 판단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온앤오프에 출연한 티아라의 지연 그리고 그와 함께하기 위해서 나타난 아이유 이 둘의 만남을 통해서 조금은 티아라의 지연이 대중에게 용서를 받고 더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하였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물론 당시 상황이 정확히 어떻게 진행이 되었었는지,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아는 사람은 사실 또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더욱더 그 문제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질 수도 있고 더 지나친 비난과 비토의 마음을 가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잘못한 지점이 분명히 없지 않아 있지만 한 번의 실수, 한 번의 문제로 인해서 비난과 비토의 여론을 평생 가지고 있는 것도 그것도 안타까운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온앤오프에 오랜만에 출연한 티아라의 지연 그리고 아이유과 함께하는 그 모습 속에서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잘못한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오래 지났기에 조금은 사랑의 마음을 주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또한 앙금이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풀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여러모로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2020년 12월 22일 화요일

신세경 음성판정 임시완 코로나19 안타까운 이유

 JTBC 드라마 런온의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그로 인해서 그와 접촉했던 임시완, 신세경이 코로나19 검사를 하였으며 오늘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런온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6일 런온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되었고 이에 따라서 런온의 스태프들뿐만 아니라 출연자들인 임시완, 신세경 그리고 이봉련 등도 마찬가지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코로나19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사실 많이 무뎌진 것입니다. 지금도 미국과 인도와 같은 경우 하루에도 만 명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상태이며 전 세계적으로 이미 3천만 명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최근 두자릿대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수가 많이 줄기는 하였지만 매번 새로운 코로나19 확진자가 동시다발적으로 나오는 것 또한 사실이기 때문에 우려스럽고 걱정되는 것입니다.

 

 

 

특히나 방송 스태프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되면 그들과 연결이 되어 있는 즉 관계되어 있는 출연자들 즉 이번에 음성판정을 받은 신세경과 임시완 같은 출연자들 또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을 수 있는 여지가 있기에 이번처럼 모두가 다 자가격리를 한 상태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해야만 했습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다는 것은 촬영을 접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이번 런온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난 다음에 검사를 한 나머지 사람들 즉 스태프들과 신세경, 임시완 그리고 이봉련과 같은 출연자들은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게 되었지만 음성판정으로 인해서 촬영을 계속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런온의 촬영을 계속 할 수는 있지만 임시완 신세경과 같은 출연자부터 스태프들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이 다음에 나오지 말란 법이 없다는 것을 또한 인지해야만 할 것입니다. 
         
과거에는 방송 제작을 하는 상황에서 얼마나 화합이 되느냐가 중요한 덕목이었지만 이제는 코로나19 확진자들이 계속 발생함으로 인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멷도 없느냐부터 시작하여 검사를 하였지만 확진자 판정을 받은 사람을 제외하고는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다는 것이 더 큰 덕목이 되었습니다. 코로나19는 전염성이 강한 전염병입니다. 아무리 조심하자는 말을 반복해도 그 말이 부족한 것이 사실일 정도로 말입니다.
          


코로나19는 신세경, 임시완 같은 유명인에게도 전염될 수 있지만 알려지지 않은 많은 사람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 판정이 나올 수 있음을 인지해야만 합니다. 정말로 다행스럽게도 임시완 신세경은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런온 관계자들은 계속 긴장을 하면서 또다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을 지에 대해서 우려를 하고 걱정을 하며 사전에 조심을 해야만 할 것입니다. 

2020년 12월 21일 월요일

탁재훈 법적대응 이종원 도박 논란 안타까운 이유

 가수 탁재훈과 배우 이종원이 원정 도박 의혹에 대해서 입장을 밝혔는데 그 중 탁재훈은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적극적으로 반박을 하였습니다. 김용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새롭게 원정 도박 의혹의 대상으로 오른 사람이 바로 탁재훈과 이종원입니다. 그 중 탁재훈은 원정 도박을 하지 않았다고 즉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이후에 법적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종원은 과거에 그 장소 즉 도박을 하는 곳에 갔던 것이 사실이기는 하지만 상습적인 도박은 아니었다고 해명을 하였습니다. 또한 이종원은 대략 20만원 정도의 도박을 한 것은 사실이라고 하였으며 그 자신은 그것이 그렇게 큰 문제가 되는지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였고 마치 길 가다 로또 사는 것과 같은 종류라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가로세로연구소 그리고 김용호 유튜브 채널에서는 지속적으로 논란을 일으킬 만한 이슈를 터트리고 그에 대해서 법적대응을 하는 것을 무릎쓰고 지속적으로 유명인들을 대상으로 폭로를 하고 있습니다. 그 폭로 중 일부는 사실로 밝혀진 측면이 있고 다른 일부는 전혀 사실이 아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단 한 가지 사실로 밝혀진 측면이 있는 경우에는 그것이 그대로 이슈가 되고 폭로에 대한 정당성으로 인정받게 되어서 그로 인해서 오히려 희생자들이 많이 터져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탁재훈의 입장에서는 이미 그 자신이 도박 혐의로 자숙을 한 적도 있고 그와 함께했던 방송인 신정환이 두 번의 도박 논란과 그것을 숨기기 위한 거짓말 논란으로 한 방에 훅 간 전적이 있기 때문에 도박 논란과 관련하여 이슈가 되는 것에 대해서는 법적대응을 통해서 엄중히 대처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김용호 유튜브 채널에서 말한 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탁재훈이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선언한 이상 일단 수사 기관이 탁재훈과 관련한 도박 논란에 대해서는 엄중히 수사를 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다만 탁재훈도 그리고 이종원도 도박 논란 즉 도박 이슈에 휘둘리는 것 자체가 안타깝다 하겠습니다. 도박 이슈는 한 방 터지게 되면 주변 여러 사람들이 같이 터지는 경우가 많아서 이로 인해서 줄줄이 엮어서 자숙을 해야 하는 상황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탁재훈의 법적대응은 그 자신이 도박을 하지 않았는지 했는지에 대해서 수사를 하는 수사기관의 조사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이고 만약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면 당연히 김용호 유튜브 채널의 무고가 성립이 될 수 있기에 그 쪽으로도 엄중 수사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탁재훈의 법적대응 그리고 이종원의 도박 논란에 대한 대답 모두가 다 사실 김용호 유튜브 채널의 폭로의 결과이기에 여러모로 씁쓸한 느낌이 듭니다.

2020년 12월 20일 일요일

남현희 전속계약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 도전 우려스러운 이유

 노는언니에 출연하고 있는 펜싱 검객 남현희 선수가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예능인으로서 활동하기로 합니다. 남현희의 소속사인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는 남현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아시다시피 남현희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은메달을 따기도 하였고 2004년부터 2016년까지 올림픽 4회 출전한 대한민국 펜싱선수로 이름을 달았습니다.

         


그러한 남현희 선수가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방송인이 되기로 결정을 한 것입니다. 물론 남현희 선수가 노는 언니와 만나지 않았다고 한다면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과거에는 여성 스포츠 선수가 예능인으로서 활약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여성 그리고 여성 스포츠 선수의 방송 출연과 활약이 계속 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물론 노는 언니 여성 스포츠 선수가 활동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가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유리천장은 있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였습니다. 과거 남성 스포츠 선수들이 방송에서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김연아 선수나 손연재 선수와 같이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었던 선수들 일부를 제외하고는 여성 스포츠 선수가 방송으로 진출하는 경우는 별로 없었기 때문입니다.
      


남현희 선수가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기는 하였지만 지금까지 스포츠 선수로서 혹은 스포츠스타로서 예능인으로 성공한 사람은 강호동, 안정환 그리고 서장훈정도이고 남자든 여자든 스포츠스타가 예능인으로서 성공한 예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최근 노는 언니와 같은 예능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또한 여러 예능들이 남자들만 주로 뽑는 것이 아닌 식스센스와 환불원정대와 같이 여자들이 주력으로 서 있는 예능들이 늘어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남현희 입장에서 예능인으로서 도전하는 것이 적기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에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노는 언니를 통해서 존재감을 보이면서 예능인으로서 활동을 하기를 바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여성 스포츠 선수의 예능인 도전이 무조건 성공하기에는 아직도 많은 문턱이 있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남현희 선수의 도전이 우려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아시다시피 대중은 그리고 시청자는 매력과 재미 모두를 보고서 예능인으로서 평가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노는 언니를 출연중인 남현희가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정말 예능인이 될 수 있는가는 결국 이후 그녀의 활약에 따라서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남현희 선수가 전속계약을 맺을 정도로 공을 들이고 있는데 과연 방송인으로 성공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만 할 것입니다.

2020년 12월 18일 금요일

전효성 MC발탁 2020 퀴즈 온 코리아 출연 기회인 이유

 가수 겸 배우인 전효성이 KBS와 외교부가 공동 주최하는 한류 문화 퀴즈쇼 2020 퀴즈 온 코리아 MC발탁이 되었다고 합니다. 전효성은 광희, 강성규와 함께 2020 퀴즈 온 코리아에 MC발탁이 되어서 시청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실 방송인으로서 정부 일을 한다는 것은 기회일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 들어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여러 일들 사이에서는 말입니다.

          


전효성은 과거 부적절한 언행으로 비판을 듣기도 하였지만 그러나 노력으로 얻어낸 지지를 발판으로 해서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도 하였고 더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데 성공을 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정부 프로그램의 MC발탁 즉 진행을 얻어낸 것은 오롯이 전효성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쾌거라 할 수 있씁니다. 특히나 전효성이 이번에 얻어낸 2020 퀴즈 온 코리아는 여러모로 인상적인 프로그램입니다.

 

 

 

전효성이 MC발탁이 된 프로그램은 2020 퀴즈 온 코리아로서 지난 2012년 시작하여 매넌 전 세계 한류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단순히 정부에서 요청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는 틀을 넘어선 우리나라 대표 한류 프로그램입니다. 한류 프로그램이라는 것은 단순히 우리나라 내에서만 알려지는 것이 아니라 한류를 응원하는 세계 사람들에게도 알려지는 것입니다.
        


바로 이 프로그램에 전효성이 올해에 MC로 발탁이 된 것은 하나의 행운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하겠습니다. 사실 전효성은 지금까지 아티스트로서 즉 가수로서 활동도 괄목할만할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처용과 여러 드라마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줬던 배우로서의 폼도 유지하면서 최근 들어서 스스로 준비하면서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있는 예능인 그리고 MC로서의 폼을 잡아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전효성이 이번 2020 퀴즈 온 코리아의 MC발탁은 그 자신으로서는 새롭게 형성이 된 하나의 기회일 수도 있고 이후에 뻗어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전효성으로서 MC발탁 그리고 예능인으로서의 성장은 하나의 갈래로서만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전문 예능인이 소화할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의 고정 자리와는 다른 2020 퀴즈 온 코리아의 MC발탁이 된 것입니다.
        


전효성에게 2020 퀴즈 온 코리아 MC발탁은 충분히 대중에게 알릴 수 있는 그리고 한류를 기대하는 세계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회를 발판으로 해서 전효성은 다른 방송에서도 지속적으로 행사 MC로서 활동을 할 수도 있으며 더 나아가 방송이 아닌 일반적인 행사에서도 MC로서 발탁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2020년 12월 17일 목요일

한지은 공식입장 한해 결별 안타까운 이유

 래퍼 한해와 배우 한지은의 결별에 대해서 공식입장이 나왔습니다. 래퍼 한해와 배우 한지은은 대략 1년 전부터 열애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여왔고 양쪽 모두가 인정을 하게 되면서 래퍼 한해와 배우 한지은의 열애는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래퍼 한해가 군 복무를 끝을 낸 다음에 결별설이 이어지게 되었고 결국 이번에 공식입장을 통해서 결별을 공식화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래퍼 한해나 배우 한지은 모두가 다 유명인이다보니 그들의 열애와 결별과 같은 사생활 문제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됩니다. 래퍼 한해와 배우 한지은이 공식입장을 통해서 언급을 해야 할 정도로 그들은 충분히 대중적 인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인지도 때문에 그들은 많은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고 그 관심에 목이 말라 하는 경우도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래퍼 한해와 배우 한지은의 사랑이라는 측면에서는 대중의 그 관심은 좋은 영향력으로 이어지기보다는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력으로 이끄는 경우가 많았고 그로 인해서 결국 결별로 이어진 커플이 과거에도 꽤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래퍼 한해와 배우 한지은이 공식입장을 통해서 결별을 말한 것은 그들이 유명인이 아니었다면 하지 않았을 일이었습니다.
      


굳이 결별을 동네방네 이야기할 필요가 없지만 그러나 유명인들은 열애를 시작한 것도 그리고 열애를 마치는 것 즉 결별한 것도 대중에게 알려야 할 책무가 있는 것처럼 보여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래퍼 한해와 배우 한지은이 사랑을 시작하게 된 것은 그들 나름대로의 번뜩임과 떨림이 있어서였을 것입니다. 또한 마찬가지로 래퍼 한해와 배우 한지은이 결별을 선택하게 된 것 또한 그들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었고 그들의 감정의 변화가 있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유명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래퍼 한해와 배우 한지은은 사생활이라는 측면 혹은 감정의 영역이라는 측면에 있기에 굳이 그것을 언급하기를 꺼려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공식입장을 통해서 서로의 이별을 그리고 결별을 언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부디 둘다 각자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합니다. 어차피 사람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고 그 헤어짐이 언제 이뤄지는지에 대해서는 각자가 다를 뿐입니다.
    


즉 래퍼 한해나 배우 한지은 모두가 다 자신들의 상황에 따라 그리고 삶의 변동에 따라서 결별과 열애를 하는 것뿐이지 그들이 특별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한지은과 한해의 공식입장에 따라서 굳이 그들의 결별에 대해서 더 많이 쓰는 것도 그들의 감정적 영역에 침범을 하는 것도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렇기에 그들 스스로가 알아서 그들의 감정을 거둬들이도록 그리고 정리하도록 놔두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2020년 12월 16일 수요일

블랙핑크 컬래버 카디 비 피처링 전략적 승부수인 이유

 블랙핑크가 첫 정규앨범 발표를 앞두고 트랙리스트를 공개하였는데 수록곡 중에 카디 비가 피처링 아티스트로 등장한 것입니다. 카디 비는 래퍼로서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준 아티스트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그녀가 블랙핑크와 컬래버를 한 것입니다. 당연히 이에 대해서 기대하고 있는 팬들이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블랙핑크는 현재 세계적으로 유명한 우리나라 걸그룹 아이돌 중 하나입니다. 단순히 유명하다는 말로 부족할 정도로 압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데 그러한 사랑을 받고 있는 배경에는 역시 블랙핑크를 기획하는 팀에서 전략을 잘 짜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블랙핑크의 노래에 카디 비가 피처링한 것과 같은 해외 팀 혹은 해외 아티스트와의 컬래버가 그리 특별한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카디 비와 같은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를 할 때에는 전략이 필요하기는 합니다. 단순히 유명한 아티스트와의 협업만으로 대중의 관심을 끌고 세계적인 팬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블랙핑크와 카디 비의 컬래버를 통해서 보여주는 것처럼 블랙핑크의 색깔 그리고 미래의 방향성을 컬래버를 통해서도 보여줄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실 블랙핑크는 2NE1의 후속 그룹이라는 이미지가 초반에는 많이 강했습니다. 그러나 2NE1과는 다른 길을 걸어가고 있고 더 높은 곳 더 넓은 곳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보다도 지금 우리나라 한류의 영향력이 충분히 높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것 이상으로 블랙핑크의 기획팀이 과거보다는 더 영민하게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제 블랙핑크라는 이름값만으로도 카디 비와 같은 세계적인 래퍼와 컬래버 즉 협업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분명히 대단하다 할 수 있습니다. 위치는 공고하고 대중성을 계속 획득하기 위한 노력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각 기획사들 즉 빅히트엔터테인먼트, SM, JYP 그리고 YG까지 과거와는 다른 더 높은 곳 그리고 더 넓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그들의 발걸음은 거침이 없습니다.
    


카디 비가 래퍼로서 컬래버를 한다는 것은 과거에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러나 그것만으로 만족해 하기에는 아직 블랙핑크와 그 기획팀은 배고프다 할 수 있습니다. 블랙핑크라는 이름값만으로 세계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그래서 승부수를 걸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이름만을 취하기 위해서 카디 비와 컬래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색깔과 미래 지향성이라는 측면에서 블랙핑크가 가야 할 길에 카디 비가 필요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박은석 허위사실 유포로 피소

  최근 파양 논란으로 사과를 하였던 배우 박은석이 이번에는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피소되었다는 주장이 나오게 되었고 이에 대해서 박은석의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서 소장이 나올 경우 법적으로 그에 맞춰 대응하겠다고 알렸습니다. 배우 박은석은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