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13일 금요일

이초희 전속계약 엠에스팀 이직 진짜 이유

 최근 굳피플과 전속계약 만료가 된 배우 이초희가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초희는 최근 종영한 KBS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통해 대중의 사랑을 획득하고 인지도와 스타성을 얻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이제 새로운 기획사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초희는 2010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한 중고 신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초희는 여러 드라마에서 조역으로서 활동을 하였는데 특히 육룡이 나르샤, 운빨로맨스, 마녀보감, 사랑의 온도 등에 출연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조역으로 출연하여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게 되었고 결국 굳피플과 전속계약이 만료된 시점과 맞물려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는데 성공한 것입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한 이초희가 대박을 얻을 수 있었던 진짜 이유는 이초희의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연기한 캐릭터인 송다희가 외모로 끝장이 나는 그러한 캐릭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러한 캐릭터라고 한다면 오히려 이초희의 연기가 그리고 송다희라는 캐릭터 자체의 매력이 반감이 되었을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그만큼 송다희 캐릭터는 분명히 특별합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나온 송다희라는 캐릭터는 현실에 있을만한 캐릭터, 더 정확히 말하면 드라마를 시청하고 있는 젊은 여성들이 자신과 동일시 할 수 있는 캐릭터였습니다. 그렇다보니 이초희 즉 송다희가 평소에는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가 한 번 화장을 하면 미모를 인정받게 되고 주인공인 이민정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사랑을 찾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방송을 보는 즉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이초희가 엠에스팀과 같은 거대 기획사 즉 이민정이 소속되어 있는 거대 기획사에 전속계약을 통해서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은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통해서 얻을 수 있었던 캐릭터를 통한 이미지 획득이었고 인지도와 스타성을 일단 당분간은 갖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초희는 다음 영화 혹은 드라마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한 번만 더 보여준다고 한다면 조역에서 주역으로 즉 주연으로 올라설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고 그로 인해서 자신만의 새로운 커리어를 지속적으로 누적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지금 당장은 아직 미완의 대기일 수밖에 없기에 이초희 입장에서는 엠에스팀과 같은 거대 기획사에 도움을 받아서 커리어를 관리하는 것이 지금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성공할지 성공하지 못할 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 엠에스팀과 전속계약을 맺은 이초희로서는 행운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2020년 11월 12일 목요일

겐조 별세 코로나19 부자 카르텔 안타까운 이유

 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인 다카다 겐조가 프랑스 파리 인근 뇌쉬르센의 한 병원에서 현지 시간 지난 4일에 코로나19로 인해서 별세하였습니다. AFP 통신 등에 다르면 다카다 겐조는 지난 1999년에 은퇴를 선언하고 프랑스에 은퇴 이후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지만 코로나19라고 하는 전세계적인 재난에 휩쓸려 결국은 별세를 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다케다 겐조의 별세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유럽과 미국 내에서 유명인들의 코로나19 확진 판정과 별세  즉 사망 사건이 계속 이어지는 것을 확실히 알 수가 있습니다. 코로나19는 사람을 따지지 않고, 인종과 성별을 따지지 않으며 취미와 특기를 따지지도 않습니다. 굳이 이러한 쓸데 없는 말까지 하는 이유는 코로나19는 그만큼 재난이라고 생각하고 어찌 되었든 인간의 지성과 이성으로 막아내야만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인간의 지성이나 이성을 믿기보다는 자신들의 주관적인 경험이나 생각을 믿게 됩니다. 물론 다케다 겐조가 별세를 한 것은 그러한 이유는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미국과 유럽에서 많은 유명인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있고 그로 인해서 또다른 유명인들이 코로나19에 전염되는 악순환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유명인들만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오히려 더 코로나19 확산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최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서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는 아직 진행 중이며 그 전염 속도 그리고 전염의 확산이 그 어떤 전염병보다도 강력하다고 일컬어지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19의 방역에 최선을 다해야만 합니다. 다케다 겐조가 별세를 하게 된 이유는 역시 그가 프랑스에 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은 코로나19에 대한 대처가 전혀 되지 않았지만 다행스럽게도 지금은 국가적인 방역 시스템은 어느정도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복구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것이 사실이고 더 나아가 코로나19를 개인 방역으로 막아야 한다는 개념 자체가 없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기 때문에 다케다 겐조와 같이 나이가 충분히 있는 사람들은 결국 코로나19의 마수에 걸려들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나마 다케다 겐조의 별세는 그가 유명한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알려진 것뿐이지 다케다 겐조와 같이 코로나19의 합병증으로 인해서 별세를 한 사람을 셀 수 없다는 것이 유럽에서는 당연하다 하겠습니다.
     


이미 코로나19의 공포는 유럽을 비롯하여 전세계를 휘감고 있으며 아직도 확실한 치료제와 백신이 나오지 않는 상태이기에 이러한 공포는 계속 확산될 수밖에 없습니다. 코로나19를 막아설 수 있는 것은 이제 전혀 돈이 아닙니다. 그리고 부와 부자들만의 카르텔로도 막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다케다 겐조의 별세 그리고 많은 유명인들의 사망은 이러한 부자들만의 카르텔도 코로나19에 전혀 적수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라 할 수 있습니다. 

2020년 11월 7일 토요일

최강희 차기작 판타지 성장 캐릭터 주인공 진짜 이유

 배우 최강희가 차기작을 결정하였습니다. 배우 최강희는 KBS2의 안녕? 나야!에 출연하기로 하였는데 안녕? 나야!는 서른일곱 살의 주인공 즉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아무런 가치로 느껴지지 않는 바로 그 사람에게 17살의 자신이 찾아와서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라고 합니다. 사실 최근에 어린 자신이 나이가 이미 들은 자신에게 찾아오는 방식의 드라마가 꽤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김하늘 윤상연 주연의 18 어게인도 마찬가지로 18의 어린 남편이 돌아와 힐링을 주는 드라마인 것처럼 최강희의 차기작 안녕? 나야!도 마찬가지로 주인공에게 힐링을 주는 상태가 주인공의 어렸을 때의 모습 즉 자신의 10대 후반의 모습인 것입니다. 당연히 최강희 차기작의 주인공 반하니에는 최강희뿐만 아니라 최강희의 아역도 나오게 될 것입니다.

 

 

 

최근 들어서 주인공의 아역이 초반에 나와서 사라지는 역할이 아닌 오히려 주인공과 같이 호흡하는 즉 전 회차에 걸쳐서 나오게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늘었는데 이는 우리나라 사회상이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적어도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남부럽지 않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하는 것이 당연시 되던 시기였지만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최강희 차기작의 주인공 반하니처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실패한 인생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30대, 40대 심지어 50대 미혼도 심심치 않게 우리 주변에 있으며 그 사람들이 완전히 실패한 인생이 아니려 우리 자신이 될 수도 있다고 하는 공포감 그리고 불안감이 사회에 있습니다. 혼자남, 혼자녀가 더 이상 특별하지 않는 시기에 살고 있는 우리네 사람들을 위로해주기 위해서 드라마는 존재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기획실장님이나, 본부장님이 구원해주는 스토리가 각광을 받았다고 한다면 이제는 돈으로 구원을 받는 혹은 돈이 있는 남자친구로 구원을 받는 시기가 아니라 최강희 차기작 안녕? 나야!처럼 이미 마음도 육체도 지친 주인공에게 주인공의 어린 시절 스스로 느낄 때에 최고로 잘 나가던 시절의 자신이 찾아와서 위로를 해주고 성장을 시켜주는 그런 드라마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최강희의 차기작도 지금의 시대상을 반영하여 더 이상 자신만 잘하면 혹은 용기만 있으면, 자신감만 있으면 잘 될 것이라고 하는 순진한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는 주인공을 갖게 된 것입니다. 판타지 성장 캐릭터라 할 수 있는 즉 누군가를 의지해서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나, 어린 시절의 나를 통해서 내가 성장하는 그러한 캐릭터를 맞는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하다 할 수 있습니다.

2020년 11월 5일 목요일

정가람 입대 정보 비공개 안타까운 이유

 배우 정가람이 입대를 한다고 합니다. 배우 정가람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 측에서는 정가람이 오는 12일 현역 입대할 예정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서 조용히 입소하고자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가람의 소속사나 정가람이 입대를 하고 날짜를 밝혔지만 장소와 시간을 비공개를 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그만큼 지금의 상황은 위중하니 말입니다.

        


정가람은 아시다시피 여러 드라마에 나오기는 하였지만 특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아역이었던 강필구의 성인 역할로 까메오 출연을 했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의 시즌1이 이미 방송이 되었으며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가 방송이 될 예정입니다. 정가람이라는 이름은 혹시 들어보지 못했을지 몰라도 정가람이 활동하고 있는 그 전반의 드라마 그리고 영화 속의 행보는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즉 지금 가장 핫 한 젊은 배우 중 한 명인 정가람이 군대 입대를 하게 된 것입니다. 당연히 이전에 있었던 많은 아이돌들과 아티스트 그리고 배우들의 군대 입대하는 것처럼 그의 입대하는 장면이 방송에 나와도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정가람의 인기를 생각하면 말입니다. 그러나 현재 코로나19는 우리의 일상을 모두 잡아먹어버렸으며 사회 방역과 개인 방역이 당연스럽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해야만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정가람 입대 정보 자체가 비공개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은 혹시나 정가람의 팬들이 정가람의 입대하는 장소에 바로 그 시간에 찾아갈까봐일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로 바뀌어버린 시간 그리고 상황이 그대로 일상화가 될까봐 안타깝습니다. 그렇게 되어서는 안되는데 정가람이 입대를 비공개로 하는 것처럼 그리고 인피니트의 성열이 미복귀 전역을 하는 것처럼 이전에는 많이 생각하지 않았던 일들이 지금은 일상처럼 이뤄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는 우리가 당연히 누려야 하는 것을 누리지 못하게 하고 있고 누군가가 궁금하다면 당연히 찾아갈 수 있는 것들도 사람이 모이는 것 자체가 되지 않기에 당연스럽게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혹시나 누군가가 그에 반하여 행동을 하게 된다면 당연히 그에 대해서 처벌을 받기까지 합니다. 그것이 당연스럽게 혹은 꼭 그렇게 해야 하는 당위성으로 이뤄지는 결정의 결과가 되어가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코로나19가 우리나라와 전세계를 휘어잡는 그리고 휘감는 그러한 시간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빨리 치료제와 백신이 나왔으면 합니다. 물론 그 이전까지는 정가람이 입대 정보를 비공개하는 것처럼 인피니트의 성열이 미복귀 전역을 하는 것처럼 군 병역 절차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의 모든 일들이 코로나19 방역의 최적화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2020년 11월 3일 화요일

아는형님 공식입장 박경 녹화 폐기 안타까운 이유

 아는형님 제작진이 공식입장을 통해서 박경이 녹화된 출연분을 모두 폐기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로 인해서 박경과 함께 출연했던 하석진과 김지석 모두가 다 피해를 보게 되었고 당연히 아는형님 출연진과 제작진도 같은 피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박경의 녹화분이 그대로 폐기가 되는 결정적인 이유는 아는형님의 공식입장을 통해서 밝혔듯이 논란 때문입니다.

          


박경의 학교폭력 논란을 인정한 뒤로 박경에 대한 대중의 선호도는 급전직하 해버렸고 이전에 있었던 박경에 대한 호감도는 이제 더 이상 없게 되었습니다. 실질적으로 박경은 더 이상 방송활동뿐만 아니라 가수 활동도 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아는형님에 같이 출연했던 하석진과 김지석은 박경과 함께 문제적남자에 고정 출연했던 멤버들이었습니다.

 

 

 

즉 이미 문제적남자에서 고정으로 함께 출연했던 박경, 하석진, 김지석은 이미 친분이 있는 사이이기에 아는형님에 출연하게 되면서 박경, 하석진, 김지석이 함께 나가서 서로가 서로를 돕기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그들의 의도는 처음에는 성공적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박경의 학교폭력 논란으로 인해서 그들의 의도는 완벽히 망가지게 되었습니다. 즉 하석진과, 김지석의 분량마저 날라가버린 것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는형님이 공식입장을 통해서 박경이 녹화된 한 회차 전부를 통으로 날리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박경은 그 스스로의 잘못으로 인해서 아는형님 녹화분이 날아가버린 것에 대해서는 굳이 안타까워할 만한 이유가 없지만 그러나 하석진과 김지석 그리고 아는형님 제작진과 출연진은 일을 해온 것 한 회차가 그대로 날아가버린 것이기 때문에 그들로서는 안타까운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거 박경이 음원조작 논란을 직접 일으켰을 때에는 이 정도까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박경에 대한 대중의 호감도는 더 올라갔으며 그로 인해서 박경이 군대를 가는 것을 미룬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은 오히려 박경을 이해하고 그를 지지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아는형님 공식입장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이제는 더 이상 박경에 대해서 사람들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가 방송에서 떠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지금의 박경에 대해서 사람들은 용서해줄 마음도, 기다려줄 생각도 없습니다. 그렇게 아는형님의 공식입장에서 언급한대로 박경의 녹화분이 사라진 것처럼 박경에 대한 대중의 호감도 거의 완벽하게 사라졌다 할 수 있습니다. 

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즐라탄 코로나 양성 판정 무모함 안타까운 이유

 AC밀란의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로 인해서 해외 유수의 언론들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격리 중이라고 밝히면서 밀라노 더비 즉 AC밀란과 인터 밀란과의 경기를 뛰지 못할 것을 예상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서 우려를 해야 하는 것이지 그가 경기에 뛸 것인가 뛰지 못할 것인가에 집중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미국과 유럽과 같은 과거에 전염병과 관련하여 선진국이라는 말을 들었던 국가들은 현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일상 생활이 완전히 붕괴가 되었고 경제 활동 그리고 국민의 생존권마저도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그들 나라의 국민들은 자유가 더 중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마스크를 쓰는 것 자체를 거부하는 목소리들이 더 크게 나오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SNS를 통해서 언급한 내용은 코로나19가 감히 자신에게 도전해왔다고 밝히며 무모하다라고 썼습니다. 물론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입장에서는 코로나 양선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서 자신이 약해지지 않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말한 것으로 보이지만 그러나 지금도 전 세계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있는 상황에서 오히려 자숙은 아니라 하더라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많은 환자들에게 힘을 주는 말을 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우려의 말을 해봅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기에 그는 언론에서 언급한대로 밀라노 더비에 들어갈 가능성은 거의 없어졌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또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이미 건강한 사람이기에 그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위험한 상황에 이를 가능성 또한 별로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나 하는 위험한 상황에 몰릴 수 있다라는 것 즉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앞에는 절대로 안전하다라는 명제 자체가 없다는 것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또한 기억해야만 할 것입니다.
       
지금도 많은 유럽 축구 클럽에 있는 사람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동료들이, 그리고 스탶들이 얼마든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이 될 수 있는 상황에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프랑스의 경우 하루에 2만 명 가까이 코로나 확진자가 생기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고 있는 것이 지금 유럽의 현실이라는 것을 인지해야만 할 것입니다. 물론 대부분은 건강하게 나아지겠지만 그 대부분에 속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만 합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이미 자가격리 중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치료하기 위해서 또 긴 시간 동안 격리를 받아야만 할 것입니다. 물론 트럼프 미국 대통령처럼 이틀만에 나오는 황당한 상황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아직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재난입니다.

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곽상도 문준용 아빠찬스 비난 안타까운 이유

 문재인 대통령 아들인 문준용 씨와 곽상도 국회의원의 설전이 SNS 상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문준용 씨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이 된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곽상도 의원에게 공격과 저격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불법이 있다고 주장하는 곽상도 의원은 문준용 씨가 아빠찬스를 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 문준용 씨는 곽상도 의원이 거짓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즉 허위를 이야기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곽상도 의원은 지난 총선 이전의 국회의원으로서 그리고 이번 총선 이후의 국회의원으로서 지속적으로 국회의원을 보호하는 법안 안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와 딸 그리고 그 외 권력자라고 알려진 여러 사람들을 공격하고 저격하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어차피 사실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국회에서 이야기하는 혹은 국회의사당에서 이야기하는 것에서는 면책 특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고소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곽상도 의원은 문준용 씨에 대해서 그리고 결정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 저격하는 것에 대해서 전혀 거리끼지 않습니다. 물론 문준용 씨가 아빠찬스를 썼는지 쓰지 않았는지는 중요합니다. 그에 대해서 적법한 처벌이 필요하면 처벌을 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러나 곽상도 의원이 전혀 여론 형성을 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혹은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에 대해서 곽상도 의원도 고민을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그 자신은 어차피 다음 총선에서도 뽑힐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면책 특권을 이용해서 지금처럼 아빠찬스라는 단어로 상대를 약올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와 같이 상대를 무시하고 허위를 이야기한다는 말들을 들을 정도로 확실하지 않는 정보를 통하거나, 불법적인 통로를 통해서 정보를 가지고 오는 국민의 힘 정치인으로 인해서 국민의 힘에 대한 국민의 기대는 무너지고 있으며 더 이상 떨어질 수 없을 정도로 붕괴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곽상도 의원이 오히려 지금의 이 상황 속에서는 기고만장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어차피 문준용 씨나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고 비판하는데 있어서 그 자신은 면책특권으로 인해서 전혀 피해를 보고 있지 않고 문준용 씨와 문재인 대통령이 피해를 더 많이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이러한 행보를 계속 보인다고 한다면 적어도 국민의 힘이 이전과 같은 세를 찾기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어떻게 하든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국민의 힘의 이미지를 다시 바꾸려고 하고 있지만 국민의 힘의 저격수들은 절대로 면책특권을 통한 상대를 무차별 저격하는 그 힘을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사실 말과 정책으로서 대중에게 나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정책적으로 좋은 성과를 보여준다고 하더라도 말로서 그것을 까먹으면 그것으로 끝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지난 총선에서 구 미래통합당 후보들이 말로 악담을 하거나 자극적인 말을 한 것이 그들 자신에게 그리고 미래통합당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인지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러나 곽상도 의원은 오늘도 문준용 씨에게 아빠찬스라는 말로 저격하여 인지 능력을 흔들어 놓을 것입니다. 그렇게 아무런 변화가 없는 정치적인 안타까운 상황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박은석 허위사실 유포로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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