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6일 수요일

류화영 캐스팅 사잇소리 주연 중요한 진짜 이유

 배우 류화영이 영화 사잇소리에 주연으로 캐스팅이 되었습니다. 류화영으로서는 스크린 첫 주연인 셈입니다. 류화영이 주연으로 캐스팅이 된 영화 사잇소리는 층간소음 문제로 벌어지는 아래층 작가지망생과 윗층 연쇄살인마의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작품입니다. 당연히 여기서 류화영은 연쇄살인마가 아니라 작가지망생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류화영으로서는 스릴러라는 장르에 주연으로 캐스팅이 되는 것이기에 기대도 많이 되고 그에 대한 팬들의 기대도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류화영이 첫 주연작으로 캐스팅이 되었다는 것은 분명히 그 자신에게도 그리고 그를 지켜보고 있는 관객들에게도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대중으로서는 그 사람을 기억하기에 그 사람의 첫 주연작부터 기억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첫 주연작은 아니라 하더라도 송강호는 넘버쓰리의 완벽한 깡패 연기를 지금까지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며 설경구는 나 돌아갈래라고 외치는 박하사탕의 연기를 인상깊게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당연히 한 번의 주연작이 그 다음에도 주연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그리고 단순히 관객들에게만 인상깊게 연기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 관계자들에게도 인상을 짙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류화영은 드라마에서는 많은 활약을 하고 있었지만 영화 캐스팅이라는 측면에서는 많이 아쉬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류화영이 사잇소리 주연으로서 캐스팅이 되어서 관객에게 선보이게 된 것입니다. 영화 사잇소리 주연으로 캐스팅이 된 류화영으로서는 사실 오히려 지금의 코로나19 시국이 그리 나쁘지 않은 상황입니다.
       
지금은 영화 자체가 많이 제작되지 않고 있으며 관객들 또한 선택적으로 영화를 보기 때문에 100만이라고 하더라도 대박이라고 말을 들을 정도이며 심지어 우리나라에서 개봉이 된 영화는 해외에서도 개봉이 된다든지 아니면 넷플릭스와 같은 OTT에 들어가든지 해서 얼마든지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여력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결국 류화영이 캐스팅이 된 사잇소리가 얼마나 좋은 작품인지 그리고 류화영 본인이 그 곳에서 얼마나 인상적인 연기를 해야 하는지를 충분히 보여줘야만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만 한다면 류화영으로서는 새로운 기회를 충분히 얻을 수 있는 지렛대로 사잇소리 캐스팅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영화 첫 주연작에 출연하게 된 류화영으로서는 영화 캐스팅이 된 것이 분명히 많은 기대를 받을 수밖에 없기에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촬영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2020년 9월 15일 화요일

SM 공식입장 유지민 연습생 루머 안타까운 이유

 SM 엔터테인먼트 즉 SM이 공식입장을 통해서 소속 연습생인 유지민에 대한 악의가 가득한 루머 확산에 대해서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M의 공식입장에 따르면 유지민 연습생에 대한 악의적인 루머가 확대 재생산 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근거 없는 비난을 비롯한 악플에 대해서 선처 없는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강력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SM의 입장에서는 악플이나 악의가 가득한 루머에 대해서 굳이 선처를 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SM의 공식입장을 통해서 우려를 표현하고 있는 유지민 연습생에 대한 루머는 유지민 연습생이 같은 회사 선배인 엑소, 레드벨벳, NCT 등 멤버를 두고 외모를 비하하는 뒷담을 했다는 내용이었으며 또한 활동 중인 다른 아티스트를 여러 차례 거론했다는 루머가 돌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시 SM의 공식입장을 언급하자면 SM에서는 유지민 연습생이 그러한 루머의 내용에 대해서 전혀 언급한 적이 없으며 이에 대해서 악의적인 소문을 확산시키고 재생산하려고 하는 모든 시도에 대해서 법적조치로 대처하겠다고 밝힌 것입니다. 사실 유지민 연습생을 비롯하여 많은 유명인들이 그들의 꽃을 피기도 전에 악의적인 소문, 루머 그리고 의혹들로 인해서 많은 상처를 받고 그 상처를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몰리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이 있었습니다.
      


유지민 연습생이 그러한 악의적인 말들을 했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정말로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악성 루머가 문제인 이유는 그 악성 루머를 들은 사람들 중 일부는 정의라고 생각하여 자신들이 들은 그 루머를 재생산하는 경우 혹은 확산시키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있습니다. 유지민 연습생이 하지 않은 일도 단 세 단계만 건너가면 이미 유지민 연습생이 한 것으로 단정지어질 수 있습니다.
       
SM의 공식입장이 이렇게 강경하게 나오는 것도 SM에서 이미 안타깝게도 악의적인 루머, 악성 댓글로 인해서 안타까운 선택을 한 사람이 있었기에 또다시 같은 선택을 하는 소속 아티스트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법적 선처 없이 조치를 취하는 행보를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악성 루머를 내뱉는다 하더라도 악의적인 소문을 재생산한다고 하더라도 대인배처럼 용서해주는 것이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데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했던 많은 기획사들이 SM처럼 더 이상 참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생존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SM 공식입장은 절대로 허언이 아닌 것을 유지민 연습생의 악성 루머를 재생산하고 확산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알아야 할 것입니다. 법적 조치를 하며 선처 없는 강력한 조치를 이행하겠다고 하는 SM의 공식입장을 장난으로 받아들였다가는 벌금으로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만 할 것입니다.

2020년 9월 11일 금요일

유퀴즈 사과 빠니보틀 영상 무단 사용 안타까운 이유

 tvN 예능 유퀴즈 온더블럭의 방송 중에 유튜버 빠니보틀의 영상을 무단으로 사용한 사실이 알려졌고 이에 대해서 제작진이 사과를 하였습니다. 지난 14일 방송이 된 유퀴즈 온더블럭에 기상청 박정민 예보관이 게스트로 출연을 했는데 박정민 예보관과 관련한 자료화면을 구성하는데 있어서 유퀴즈 온더블럭 제작진이 빠니보틀의 유튜브 영상을 허락없이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일단 빠니보틀 유튜버의 입장에서는 무단으로 영상을 사용한 것에 대해서 한 번은 용서를 하겠다고 밝혔고 논란이 생기게 되자 유퀴즈 온더블럭 제작진은 바로 빠니보틀 유튜버에게 사과를 하는 등 논란을 진화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하였습니다. 사실 방송을 제작하는 제작진들의 살인적인 업무 스케줄은 이미 방송을 통해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에 외부에서 영상이나 사진을 구해 올 때에 법적인 문제 혹은 도의적인 문제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하지 않고 그대로 방송으로 송출시키는 경우가 왕왕 생깁니다. 과거 나영석 피디의 알쓸신잡에서도 사진 도용 문제로 인해서 논란이 생긴 것처럼 이번 유퀴즈 온더블럭에서도 당시와 마찬가지로 한 개인의 창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 다시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만 할 것입니다.
     


이번에 빠니보틀은 자신의 영상이 무단으로 유퀴즈에서 사용한 것에 대해서 유쾌하게 받아들이기는 하였고 또한 사과를 받아들이게 됨으로 인해서 논란이 일단락 되었지만 이렇게 좋게 좋게 끝나는 상황이 매번 생기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을 유퀴즈 온더블럭의 제작진뿐만 아니라 방송 플랫폼에서 제작을 하고 있는 제작진들은 유념할 필요가 있습니다.
     
더 이상 공중파, 케이블, 종편으로 이어지는 삼각편대가 시청자를 끌어들이는 유일한 방송 플랫폼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위기라고 말하는 지금의 이 시대에 오히려 더 조심스럽게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어야만 할 것입니다. 유퀴즈 온더블럭 제작진의 사과는 빠니보틀 유튜버의 창작물 즉 콘텐츠를 무단으로 사용하였다는 것에 대한 죄송함의 표현을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다음에는 사과로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만 할 것입니다. 더 이상 과거처럼 방송으로 내보낸다는 것만으로 콘텐츠 제작자의 창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많은 방송 제작자에게 경종을 주는 발걸음이라고 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시대는 흐르고 이전의 사고 방식은 더 이상 활용되지 못하는 또다른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2020년 9월 10일 목요일

하니 공식입장 안희연 신변위협 안타까운 이유

 EXID 하니의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공식입장을 통해서 최근 온라인상에서 안희연 즉 하니의 신변을 위협하는 게시물 다수가 확인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일단 하니의 소속사 측에서는 공식입장을 통해서 경찰에 문의하여 대처 방안을 협의 중이며 소속사 전담 법무법인을 통해 가능한 법적 조치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하니는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아티스트입니다.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외모면 외모 모두가 아름다운 하니로서의 매력도 있지만 털털하고 남자같은 성품의 안희연이 그 안에 숨겨져 있어서 EXID가 역주행을 할 때에 하니의 매력이 그대로 발산이 되었다고 한다면 하니의 매력이 지속적으로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었던 것은 안희연 즉 안형의 매력에 빠졌던 많은 삼촌 팬들 혹은 형 팬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니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은 가수 하니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과 더불어서 안희연 즉 안형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하니는 방송인으로서도 활동을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미래를 위해서 하니는 배우로서 그리고 아티스트로서 활동하는 기간을 더욱 늘리다보니 최근 들어서 안형의 매력을 느끼지 못해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바쁘게 지내는 하니에 대해서 악플 혹은 신변위협 게시물이 늘어나게 되었고 이에 대해서 스트레스와 더불어서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생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연히 하니의 소속사인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공식입장을 통해서 소속 아티스트인 하니의 신변위협에 대해서 보호할 필요가 생겼고 안희연 즉 하니에 대해서 악플과 신변위협 게시물을 올리는 사람들에 대해서 법적조치를 단행하겠다고 단호히 밝히고 있습니다.
     
지금은 더 이상 과거처럼 익명성 뒤에 숨는다고 해서 일이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유명인들뿐만 아니라 익명성 속에 숨을 수 있는 개인들도 자신들이 한 말들, 쓴 게시물이나 댓글들이 자신들을 옥죌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만 할 것입니다. 특히나 유명인들이 악플이나 신변위협 게시물로 불안감에 떠는 것 이상으로 스트레스로 인해서 혹은 불안감으로 인해서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악플로 인해 혹은 신변위협 게시물로 인해서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많은 유명인들의 고통에 대처하기 위해서 하니의 소속사에서 공식입장을 내는 것처럼 적절한 처벌과 피해보상 요구를 해야만 할 것입니다. 하니의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통해서 알렸던 것처럼 신변위협 게시물을 올린 사람들에 대한 법적조치가 엄중히 이뤄져야만 할 것입니다.

2020년 9월 8일 화요일

EBS 반박 펭수 IP 갑질 의혹 불거져 나온 진짜 이유

 EBS가 펭수가 EBS 미디어의 IP 즉 지적 재산권을 가지고 온 것이 아니라 EBS의 것임을 주장하며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여러 의혹들에 대해서 반박하였습니다. 현재 펭수는 EBS의 모든 캐릭터들 중에서 최고의 IP라 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 전체를 봐도 펭수만한 캐릭터가 없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대단한 인기와 화제성을 누리고 있습니다.

       


펭수의 인기가 올해 조금 시들었다고는 하지만 작년 한 해 놀면뭐하니의 유재석 아니 유산슬의 인기와 맞먹을 정도로 압도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더 나아가 대중적인 인기를 기반으로 해서 유튜브 구독자 수가 이백만을 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다보니 여러 지자체에서나 혹은 정부 기관에서 펭수를 모시기 위해서 노력하였으며 심지어 기업 광고, 영화 홍보에 펭수 모시기에 열을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인기를 비롯하여 펭수에게 흠이 나지 않도록 EBS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펭수의 IP 즉 지적 재산과 펭수의 모든 콘텐츠의 권한과 관련하여 잡음이 들리는 것에 대해서 EBS는 단호하게 반박하고 있습니다. EBS의 반박이 지금 갑작스럽게 이뤄지고 있는 것은 아닌 것이 펭수 캐릭터와 자이언트 펭TV와 관련된 지적 재산권 즉 IP가 EBS 미디어의 것인데 EBS가 모든 열매 즉 수익 사업부터 시작하여 콘텐츠 제작까지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라는 말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지적재산권 즉 IP에 대해서 과거 그러니까 2000년대 이전에는 우리나라는 그렇게 특별하게 가치 있게 생각하지 않고 너무나도 간단하게 카피해온 전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게 했다가는 바로 법원으로 끌려가서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중국이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중국의 국가와 기업들이 IP, 지적재산에 대한 개념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EBS는 반박을 하면서 결정적으로 펭수의 모든 콘텐츠 그리고 IP, 지적재산권은 EBS에서 기획 제작하였으며 EBS 미디어는 펭수의 IP, 지적재산에 관여한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렇다면 갑작스럽게 펭수 IP, 지적재산과 관련하여 EBS 미디어에 갑질을 하고 있다는 의혹이 나오게 된 이유 즉 불거져 나오게 된 이유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지난 해 11월에 자회사인 EBS 미디어에서 본사인 EBS로 펭수 라이선스 사업이 이관되었기에 내부 사정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로부터 EBS가 갑질을 했다는 의혹 혹은 논란이 일었던 것입니다. 지난 11월에 있었던 있었던 캐릭터 관련 사업권 조정은 갑질이 아니라 EBS 미디어와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쳐서 결정된 사안이기에 EBS 미디어에 대해서 펭수 IP 갑질을 한 것이 아니라고 반박한 것입니다.

2020년 9월 7일 월요일

송해 기부 마스크 10만장 베푼 진짜 이유

 국민MC 송해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하였습니다. 

국민MC 송해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서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하였으며 1억장을 목표로 한다는 당찬 포부까지도 발표하였습니다. 지금 당장 코로나19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우리나라에는 많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여러 국민MC가 있습니다. 국민MC의 반열에 올라간 사람들의 이름을 적어본다면 유재석, 이경규, 강호동, 신동엽정도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 위에 아니 그들보다도 훨씬 더 오래 전부터 국민MC로 이름을 높인 사람이 하나 있으니 바로 전국노래자랑의 MC인 국민MC 송해입니다. 그런데 국민MC 송해가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한다는 소식이 이번에 들려온 것입니다.

 

 

 

지금은 경제가 침체기가 될 수밖에 없고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나라에서 재난생계비를 주기도 하고 마스크를 주었던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시간이 많이 지나고 있던 마스크마저 없으면 결국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어르신들, 노숙인들 그리고 면역력이 부족한 여러 사람들이 우리나라에는 많이 있지만 그러한 모든 사람들을 케어하기에는 우리나라 복지 시스템이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물론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는 코로나19 방역 체계에 있어서는 충분히 잘 하고 있고 국가의 국가 방역, 개인의 개인 방역 또한 칭찬받아 마땅한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사실 국민MC 송해가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한 것 그리고 이후에 1억장을 기부할 것을 목표로 한 것은 어려운 사람들이 눈에 밟히는 국민MC 송해만의 마음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또한 올해 초에 코로나19는 아니지만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 하기도 해서 많은 국민들이 걱정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한 국민의 걱정하는 마음을 알게 된 국민MC 송해는 받은 사랑을 돌려주기 위해서 그리고 어려운 취약계층의 개인 방역을 돕기 위해서 개인 돈을 털어서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국민MC 송해가 이미지가 좋기 위해서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한 것이라고 하는 정말 일부의 말도 되지 않는 사람들의 말은 그대로 지나쳐버리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이미지를 좋게 하든 말든 송해처럼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하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니 말입니다. 부디 국민MC 송해가 더 오래도록 살아서 전국노래자랑을 100세 이후까지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며 이번에 기부한 마스크 10만장에 이어서 국민MC 송해가 원하는대로 1억장을 기부하는 소원 혹은 목표를 이루기 바랍니다.

2020년 9월 5일 토요일

한예리 배우조합상 미나리 미들버그 영화제 극찬받은 이유

 미나리로 헐리우드 영화계에 문을 두드린 영화배우 한예리가 미들버그 영화제 배우조합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배우 한예리의 헐리우드 첫 주연작인 미나리는 제 8회 미들버그 영화제에서 배우조합상을 수상하여 한국 영화계의 위상을 미국에 다시 한 번 실감시켜주었습니다. 미들버그 영화제는 수많은 북미 영화제 중 영향력을 보여주는 영화제로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바로 여기에 한예리가 배우조합상을 수상하게 된 것입니다.

        


한예리가 미들버그 영화제에서 배우조합상을 수상하게 한 그가 출연한 미나리라는 영화는 1980년대 아메리칸드림을 쫓아 미 아칸소주의 농장으로 건너간 한인 가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며 한예리 외에도 앨런 김, 노엘 케이트 조, 윤여정, 윌 패튼, 스티븐 연 등이 출연하였다고 합니다. 사실 미국은 이민자 국가이다보니 이민자들에 대한 다양한 문화 혹은 그들의 여정에 대해서 상당히 궁금해 합니다. 과거에 중국인들 그리고 일본인들이 이민자로서 미국에 진출한 것에 대해서 영화를 만들었을 때에도 같은 관심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기에 한예리가 배우조합상을 수상한 미나리가 미들버그 영화제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하였다는 것에 너무 고무될 필요는 없지만 그럼에도 한국의 영화들 혹은 한국인들의 문화나 삶의 여정과 관련된 영화들이 계속 미국에 진출하고 아카데미상에 출품이 되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우리나라 영화계의 위상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한예리가 배우조합상을 탈 정도로 연기력이 출중한 것은 우리나라 영화에서도 그리고 드라마에서도 그녀는 충분히 증명해내었습니다. 
      


한예리의 배우조합상은 한예리 개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많은 배우들이 미국 헐리우드 영화계에 문을 두드릴 수 있는 또다른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과거에 미국은 자막이 있는 외국 영화들에 대해서 그렇게 좋은 평가를 내리지도 않았고 그렇게 유의미한 관객수를 창출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기생충 이전부터 미국 시민 사회 그리고 미국의 영화계는 지속적으로 해외 영화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 관심을 지난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결실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한예리가 배우조합상을 탄 미나리 즉 미들버그 영화제에서 관심 깊게 보고 있는 이 영화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들 혹은 우리나라와 관련이 있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역작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나라 과거 1980년대의 이민자 사회에 대해서 미국인의 시각이 아닌 아시아인 더 정확히말하면 한국 이민자의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만든 영화라 할 수 있습니다. 미나리의 대박 성공의 가능성은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내에서도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한예리가 배우조합상을 탄 미나리는 이미 현지 개봉을 앞두고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오는 21일 개최되는 제 25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초청이 되어 국내 관객들에게도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이미 공식 개봉 이전부터 미국과 한국 모두에서 인정을 받고 기대를 받고 있는 미나리의 선전을 기원하지만 무조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상을 하나 더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좀더 좋은 영화, 좀더 좋은 작품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손으로 혹은 우리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박은석 허위사실 유포로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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