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7일 월요일

송해 기부 마스크 10만장 베푼 진짜 이유

 국민MC 송해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하였습니다. 

국민MC 송해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서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하였으며 1억장을 목표로 한다는 당찬 포부까지도 발표하였습니다. 지금 당장 코로나19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우리나라에는 많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여러 국민MC가 있습니다. 국민MC의 반열에 올라간 사람들의 이름을 적어본다면 유재석, 이경규, 강호동, 신동엽정도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 위에 아니 그들보다도 훨씬 더 오래 전부터 국민MC로 이름을 높인 사람이 하나 있으니 바로 전국노래자랑의 MC인 국민MC 송해입니다. 그런데 국민MC 송해가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한다는 소식이 이번에 들려온 것입니다.

 

 

 

지금은 경제가 침체기가 될 수밖에 없고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나라에서 재난생계비를 주기도 하고 마스크를 주었던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시간이 많이 지나고 있던 마스크마저 없으면 결국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어르신들, 노숙인들 그리고 면역력이 부족한 여러 사람들이 우리나라에는 많이 있지만 그러한 모든 사람들을 케어하기에는 우리나라 복지 시스템이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물론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는 코로나19 방역 체계에 있어서는 충분히 잘 하고 있고 국가의 국가 방역, 개인의 개인 방역 또한 칭찬받아 마땅한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사실 국민MC 송해가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한 것 그리고 이후에 1억장을 기부할 것을 목표로 한 것은 어려운 사람들이 눈에 밟히는 국민MC 송해만의 마음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또한 올해 초에 코로나19는 아니지만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 하기도 해서 많은 국민들이 걱정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한 국민의 걱정하는 마음을 알게 된 국민MC 송해는 받은 사랑을 돌려주기 위해서 그리고 어려운 취약계층의 개인 방역을 돕기 위해서 개인 돈을 털어서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국민MC 송해가 이미지가 좋기 위해서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한 것이라고 하는 정말 일부의 말도 되지 않는 사람들의 말은 그대로 지나쳐버리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이미지를 좋게 하든 말든 송해처럼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하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니 말입니다. 부디 국민MC 송해가 더 오래도록 살아서 전국노래자랑을 100세 이후까지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며 이번에 기부한 마스크 10만장에 이어서 국민MC 송해가 원하는대로 1억장을 기부하는 소원 혹은 목표를 이루기 바랍니다.

2020년 9월 5일 토요일

한예리 배우조합상 미나리 미들버그 영화제 극찬받은 이유

 미나리로 헐리우드 영화계에 문을 두드린 영화배우 한예리가 미들버그 영화제 배우조합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배우 한예리의 헐리우드 첫 주연작인 미나리는 제 8회 미들버그 영화제에서 배우조합상을 수상하여 한국 영화계의 위상을 미국에 다시 한 번 실감시켜주었습니다. 미들버그 영화제는 수많은 북미 영화제 중 영향력을 보여주는 영화제로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바로 여기에 한예리가 배우조합상을 수상하게 된 것입니다.

        


한예리가 미들버그 영화제에서 배우조합상을 수상하게 한 그가 출연한 미나리라는 영화는 1980년대 아메리칸드림을 쫓아 미 아칸소주의 농장으로 건너간 한인 가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며 한예리 외에도 앨런 김, 노엘 케이트 조, 윤여정, 윌 패튼, 스티븐 연 등이 출연하였다고 합니다. 사실 미국은 이민자 국가이다보니 이민자들에 대한 다양한 문화 혹은 그들의 여정에 대해서 상당히 궁금해 합니다. 과거에 중국인들 그리고 일본인들이 이민자로서 미국에 진출한 것에 대해서 영화를 만들었을 때에도 같은 관심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기에 한예리가 배우조합상을 수상한 미나리가 미들버그 영화제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하였다는 것에 너무 고무될 필요는 없지만 그럼에도 한국의 영화들 혹은 한국인들의 문화나 삶의 여정과 관련된 영화들이 계속 미국에 진출하고 아카데미상에 출품이 되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우리나라 영화계의 위상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한예리가 배우조합상을 탈 정도로 연기력이 출중한 것은 우리나라 영화에서도 그리고 드라마에서도 그녀는 충분히 증명해내었습니다. 
      


한예리의 배우조합상은 한예리 개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많은 배우들이 미국 헐리우드 영화계에 문을 두드릴 수 있는 또다른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과거에 미국은 자막이 있는 외국 영화들에 대해서 그렇게 좋은 평가를 내리지도 않았고 그렇게 유의미한 관객수를 창출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기생충 이전부터 미국 시민 사회 그리고 미국의 영화계는 지속적으로 해외 영화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 관심을 지난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결실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한예리가 배우조합상을 탄 미나리 즉 미들버그 영화제에서 관심 깊게 보고 있는 이 영화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들 혹은 우리나라와 관련이 있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역작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나라 과거 1980년대의 이민자 사회에 대해서 미국인의 시각이 아닌 아시아인 더 정확히말하면 한국 이민자의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만든 영화라 할 수 있습니다. 미나리의 대박 성공의 가능성은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내에서도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한예리가 배우조합상을 탄 미나리는 이미 현지 개봉을 앞두고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오는 21일 개최되는 제 25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초청이 되어 국내 관객들에게도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이미 공식 개봉 이전부터 미국과 한국 모두에서 인정을 받고 기대를 받고 있는 미나리의 선전을 기원하지만 무조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상을 하나 더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좀더 좋은 영화, 좀더 좋은 작품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손으로 혹은 우리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2020년 9월 4일 금요일

환불원정대 음악중심 엄정화 성장사 기가막힌 이유

 오늘 놀면뭐하니 환불원정대가 MBC 쇼 음악중심에 출격하게 됩니다. 놀면뭐하니에서 두 번째 프로젝트 그룹으로 싹쓰리에 이어서 환불원정대가 음악중심에서 과연 1위를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엄정화가 지난 주 방송분에서 눈물을 흘렸던 모습들이 계속 회자가 되고 있는데 이는 엄정화의 눈물 자체가 회자가 된 것이 아니라 그의 서사가 대중의 관심을 충분히 끌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엄정화는 몇 년 전에 갑상선암 수술을 받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그의 성대 한 쪽이 굳어버리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노래를 부르는 것을 정말로 사랑했던 엄정화로서는 다시는 과거처럼 목소리가 나올 수 없고 다시는 과거처럼 노래를 부를 수 없다는 것에 절망을 했습니다. 그렇기에 최근 엄정화는 새로운 노래를 들고 나오지 않고 배우로서만 활동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놀면뭐하니 싹쓰리 특집에서 이효리가 반은 장난식으로 언급한 것에 엄정화는 바로 오케이를 해버렸습니다. 

 

 

 

엄정화는 스스로가 생각하기에 이제는 더 이상 노래를 부를 수 없다는 것, 더 이상 노래를 들려줄 수 없다는 것에 절망을 하고 있었지만 혹시 놀면뭐하니환불원정대에 참여를 하면 음악중심부터 시작하여 MAMA까지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게 된 것입니다. 조금은 노래 톤을 죽일 수밖에 없고 노래를 잘 부를 수 없으며 성대로 인해서 노래를 과연 부를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마음에 가득 차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정화는 용기를 냈습니다. 
      


환불원정대가 처음 결성되었을 때에 유재석은 환불원정대의 매니저 혹은 신박기획 대표로서 같이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여자 네 명으로 인해서 몸이 아플 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러나 그 때에 엄정화는 유재석에게 이번이 자신에게 마지막 노래 혹은 마지막 앨범일 수 있다고 자신을 위해서 같이 참여해달라고 요청을 한 것입니다. 엄정화는 알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환불원정대 프로젝트가 구미에 당기는 것이라 하더라도 결국 놀면뭐하니는 유재석이 함께해야지만 프로젝트 자체가 성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환불원정대 음악중심에 나오기 위해서는 노래를 불러야 하고 노래가 녹음이 된 앨범이 있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엄정화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이미 그의 목소리는 돌아왔고 성대는 괜찮아졌는데 엄정화의 마음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유재석은 자신의 지인 중 한 명인 보컬 트레이너를 섭외하였고 결국 엄정화는 그 보컬 트레이너와 함께 자신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엄정화의 자신감이 다시금 생겨나기 시작하였고 결국 돈터치미 노래를 완성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제 엄정화는 몇 년 전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 음악 방송 출연 즉 음악중심 출연을 위해서 환불원정대와 같이 출근길에 올랐습니다. 출근길 사진을 찍으면서 엄정화의 마음은 다른 멤버들과 전혀 달랐을 것입니다. 매일 갈 수 있는 그 길이 아니라 이제는 못 가겠다고 생각했던 음악인, 가수로서의 길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엄정화는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고 감격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엄정화의 환불원정대를 통한 성장사가 눈에 밟히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입니다.

2020년 9월 3일 목요일

뭉찬 이영표 안정환 축구단 격돌 진짜 이유

 뭉쳐야찬다 즉 뭉찬의 영원한 감독 안정환 감독의 호적수 이영표 감독이 나타났습니다. 2002년의 신화 중 두 주역인 이영표와 안정환 선수가 감독으로 만나서 진심으로 격돌하게 됩니다. 당연히 이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기대를 하게 됩니다. 사실 뭉찬에서 붙게 될 안정환 감독과 이영표 감독 두 명이 이끄는 축구단은 각자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안정환 축구단은 이미 수십 번의 경기와 그 이상의 연습 경기로 다져진 팀웍이 있습니다.

        


여기에 이영표 감독은 뭉찬에서 보여주지 않은 즉 안정환 감독이 전혀 알지 못하는 팀원들과 함께하는 전략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이영표 감독과 안정환 감독의 용병술 그리고 감독으로서의 전략, 기획 모든 것을 총체적으로 확인하여 두 명을 비교할 수 있는 가장 최적의 조건이 오늘 뭉찬에서 경기로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사실 오늘 뭉찬에서 만나게 될 이영표 감독과 안정환 감독은 이미 또하나의 방송인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만나서 케미를 자랑한적이 있었습니다.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개인으로 이영표와 안정환이 만나서 서로의 다른 부분을 통해서 웃음을 유발하며 재미를 주었다고 한다면 오늘 뭉찬에서는 이영표 감독과 안정환 감독이 만나서 절대로 물러설 수 없는 승부의 세계를 보여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세계는 너무나도 냉혹하여 이영표 감독도 안정환 감독도 경기 내용과 경기 과정 그리고 경기 결과에 부담감을 가질 수밖에 없을 정도입니다. 말 그대로 외나무 다리에서 만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기는 하지만 사실 뭉찬에서 이영표 감독과 안정환 감독의 호적수의 대결을 띄우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경쟁상대 혹은 경쟁자고 있는 것만큼 예능에서 행복한 것은 없습니다. 과거 유재석과 강호동이 예능 정상에서 만났을 때에 강호동과 유재석이라는 이름만으로 많은 사람들이 환호를 했습니다. 당연히 그들이 출연한 예능의 시청률은 다른 방송 예능의 시청률이 따라잡을 수 없었던 적이 오히려 더 많았습니다. 
       
물론 경쟁자 혹은 대적자가 있다는 것이 전부는 아니지만 뭉찬 입장에서는 이영표 감독을 안정환 감독의 호적수로 만들고 둘이 경쟁을 하게 만든다고 한다면 시청자들은 뭉찬을 보는 또하나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뭉찬은 솔직히 처음 시작할 때보다는 긴장감 혹은 화제성이 많이 떨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영표 감독이 안정환 감독과 격돌을 하고 축구단이 대격돌을 하게 된다고 하면 이는 또다른 재미를 만들 수 있는 포인트가 될 수있다고 봅니다.
      


현재 뭉찬의 어쩌다FC의 감독은 안정환입니다. 그러나 이영표 감독이 바로 그 자리를 노린다고 한다면 그것만큼 흥미진진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물론 정말로 이영표 감독이 그 자리를 노리려고 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안싸우면 다행이야를 통해서 얻게 된 케미를 적절하게 뭉찬에서도 발산하게 된다면 이영표 감독과 안정환 감독은 뭉찬에서 좀더 재미를 그리고 화제성을 높일 수 있는 케미를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예능적 재미, 그리고 둘이 만난 화제성을 뭉찬에서 보여줄 수 있기 위해서는 결국 긴장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2020년 9월 2일 수요일

고현정 출연검토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 안타까운 이유

 고현정 배우가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에 출연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사실 고현정정도 되는 배우가 어떠한 작품이든 그 드라마에 출연검토를 한다고 하면 이에 대해서 기대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더 나오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지금 고현정은 사실 많은 위기 중에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그 위기는 꼭 고현정 배우 그녀 자신만의 잘못 때문만은 아닙니다.

       


고현정 배우는 최근 두 드라마 2018년의 리턴과 2019년의 동네변호사 조들호2에 출연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두 드라마 모두에서 논란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고현정 배우가 이번에 출연검토를 하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가 어떠한 드라마인지 즉 어떤 작품인지 아직 확인할 길은 거의 없지만 혹시 이번 드라마에서도 고현정 배우가 논란을 일으킬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 것 혹은 논란이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 것은 이제 당연한 사실이 되었습니다.

 

 

 

사실 배우와 제작진 사이에서 트러블이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트러블이 작품 자체의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충분히 중요한 것이라 볼 수 있지만 그러나 그 트러블이 외부로 알려져서 작품 자체의 이미지를 훼손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나 지난 작품 리턴에서 고현정 배우 자신이 하차를 해야 할 정도로 논란이 외부로 새어나왔고 결국 고현정 대신에 박진희가 출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현정 배우가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에 출연검토 중이라는 사실이 대중에게 기대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그러한 논란이 적어도 이번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에서는 불거져 나오지는 말아야만 합니다. 지금은 과거와 다르게 드라마 제작팀에 있는 사람들이 논란이 있을 경우 무조건 숨기지 않고 그것을 SNS든 커뮤니티든 인터넷 내에서 밖으로 내보내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고현정 배우가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에 출연검토가 아닌 출연을 하기 위해서는 제작진과 트러블이 아예 없든지 아니면 제작진 중 다수와 좋은 관계를 맺든지를 선택해야만 합니다. 과거와 다르게 지금은 조금이라도 논란이 생기면 아무리 탑급 배우라고 하더라도 그 이미지가 훼손이 되는 것은 막을 수가 없습니다.
       
고현정 배우가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에 출연검토를 한다는 소식에 사람들이 기대보다는 논란이 생길 것인가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만 할 것입니다. 훼손된 이미지가 복구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과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 작품도 출연검토를 하지 않겠다고 하는 것도 좋지 않은 선택입니다.
   


고현정 배우로서는 자신에게 맞는 작품에 출연검토를 하게 되되 지난 두 작품인 리턴과 동네변호사 조들호2와 같은 일들은 벌어지지 않는 것이 그 자신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이러한 이미지 훼손이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그리고 대중에게 논란으로서만 관심을 받는다는 것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신아영 하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안타까운 이유

 신아영 아나운서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하차를 한다고 합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라는 부제로 한국에서 살고 있는 외국인 가정 혹은 외국인을 방송에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유퀴즈온더블럭이 일반 서민을 대상으로 하는 방송을 포기하고 유명인을 대상으로 선택적으로 인터뷰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변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촬영하기에는 여러모로 힘들다보니 오히려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를 촬영하면서 촬영할 수 있는 분량 자체를 만드는 지혜로운 방송 전략이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새롭게 살 길을 마련하고 있는 지금 이 때에 신아영 MC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하차를 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신아영 MC의 하차 이유는 지금 미국에 살고 있는 남편에게 가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핑계라고 말할 수 없는 결정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신아영 MC가 최근 들어서 미국으로 가서 남편을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해서 한국과 미국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최소한 2주간의 격리 시간이 필요한데 그렇게 되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촬영 자체를 접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난 4년 동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안방마님으로서 활약하였던 신아영도 결국 남편과 함께하기 위해서 시간을 내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하차를 하고 미국으로 가기로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물론 신아영이라는 방송인으로서의 재능을 충분히 가진 MC를 놓치는 것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입장에서는 안타깝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아영 본인의 입장에서는 결혼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에서 남편과 기약없는 헤어짐을 계속 하는 말이 되지 않기 대문에 신아영의 결단으로 결국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하차하고 남편이 있는 미국으로 가는 것은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신아영 MC가 하차를 하고 MBC의 박지민 아나운서가 이어받는다고 하니 박지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기대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신아영 MC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은 그의 하차로 인해서 더 이상 볼 수 없기는 하지만 다음에 꼭 다시 다른 프로그램에서라도 진행하는 모습을 보았으면 합니다. 또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신아영 MC의 하차로 인해서 새로운 단장을 어느 정도 시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계속 변화를 주는 것은 좋지 않을 수 있지만 4년에 한 번 변화를 주는 것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니 말입니다.

2020년 9월 1일 화요일

크러쉬 입대발표 아쉽지 않는 진짜 이유

 가수 크러쉬가 입대발표를 하였습니다. 크러쉬는 오늘 오후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다음달 12일부터 잠시 헤어지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알리게 되었다고 술회하였습니다. 쉬지 않고 달려왔던 지난 시간을 뒤로 하고 군대에 들어간다고 하는 크러쉬의 입대발표는 그 자신이 가장 아쉬울 수 있겠지만 그러나 지금 이 시점에서 쉬는 것은 절대로 아쉬운 상황이 아닐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숨을 죽이고 있습니다. 경제 활동, 가수 행사, 혹은 콘서트부터 시작하여 여러 가수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 자체가 많이 사그라들고 있는 상황에서 크러쉬는 군대를 갈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지금 해결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더 힘들 수 있기에 입대발표를 하고 다음 달 12일에 훈련소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크러쉬도 다른 유명인들처럼 자신이 어디서 언제 정확히 군 훈련소로 들어가게 되는지 입대발표를 하는 것만큼 알려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코로나19는 치명률은 과거보다는 분명히 적어지기는 하였지만 그러나 지금도 전염률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순식간에 확산이 되고 있기에 크러쉬의 군 훈련소 입소식을 알릴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크러쉬는 코로나19로 인해서 오히려 지금 이 순간 군대로 들어가서 그곳에서 쉼을 얻고 군대 내에서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서 건강도 얻을 수만 있다고 한다면 크러쉬의 입대발표처럼 전역발표도 얼마 이후면 바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히려 밖에서 그렇게 많이 일할 수 없는 지금 오히려 전역하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뛰기 위해서 지금 당장은 움츠리고 있는 것이 그리고 지금 움츠리고 있을 때에 입대발표를 하고 군대에 들어가 있는 것이 크러쉬에게는 분명히 플러스 요인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입대를 하는 사람들 지금 제대를 하는 사람들 모두가 다 어떻게 보면 승리자라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는 우리나라 많은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그만큼의 타격이 있으며 유명인들도 그 타격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작년 말부터 시작이 되어 전세계에 퍼지고 있는 코로나19는 그렇게 적어도 우리나라에 그 정도로 영향력을 주고 있는 전염병입니다.
    


이 전염병을 군대 내에서 피할 수 있다는 것은 여러모로 좋게 볼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크러쉬의 입대발표는 크러쉬가 군대로 간다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가 말한대로 당분간은 그의 노래를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2년정도 되는 시간은 분명히 크러쉬에게 많은 부분에서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박은석 허위사실 유포로 피소

  최근 파양 논란으로 사과를 하였던 배우 박은석이 이번에는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피소되었다는 주장이 나오게 되었고 이에 대해서 박은석의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서 소장이 나올 경우 법적으로 그에 맞춰 대응하겠다고 알렸습니다. 배우 박은석은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