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3일 금요일

기안84 재능기부 비난 안타까운 이유

 웹툰 작가이자 방송인인 기안84가 청각장애 아동을 위한 재능기부를 하였습니다. 청각장애인 전문 복지관 삼성소리샘복지관은 기안84가 웹툰 작가의 꿈이 있는 청각장애 아동을 직접 작업실로 초대해 재능기부를 했다고 밝혔으며 웹툰작가를 꿈꾸는 그 아동이 하는 여러 질문들에 대해서 그 아동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성심성의껏 대답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지금 기안84에 대한 논란은 아직 있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안84가 청각장애 아동이자 웹툰 작가가 꿈인 아동을 케어하고 여러 조언들을 해주었다는 것 자체는 비난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 중 일부는 유명인이든 비유명인이든 할 것이 그 사람의 잘못 혹은 흠이 하나 발견이 된다고 하면 그가 방송에서 떠날 때까지 혹은 세상 속에서 숨을 때까지 비난을 하다가 다른 먹잇감을 찾아 돌아다니고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물론 기안84의 웹툰의 일부 내용이 부적절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러나 그것이 그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비난 혹은 그를 퇴출시켜야 한다는 압박의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이와 관련해서 전문가들이 우려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라는 것은 대중의 조리돌림으로 해결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기에 이러한 행보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과거에는 국가에서 블랙리스트를 만들어서 개인을 탄압했다고 한다면 지금은 대중이라고 하는 큰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이 블랙리스트를 만들어서 방송인 그리고 콘텐츠 제작자들을 압박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특히나 기안84의 재능기부와 같은 기사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에 대해서 좋은 의미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일단 기안84가 잘못한 것이 하나 있다면 그가 하는 모든 행동은 그것을 근원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기안84가 부적절한 웹툰 내용을 올린 것이 사실이고 이에 대해서 사과한 것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기안84가 재능기부를 한 것도 사실이고 그로 인해서 한 웹툰작가가 꿈인 아동이 혜택을 입은 것 또한 마찬가지로 사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 혹은 하나의 단체를 무너뜨리는데 굳이 정부와 같은 거대한 세력의 힘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인터넷에서 여론과 언론이 만들어내는 힘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지금까지 여러 케이스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러한 행보를 너무 많이 보이고 이에 대해서 문제점이 노출이 되다보니 더 이상 그러한 말들이 먹히지 않는 시기가 되어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안84가 웹툰을 그리고, 방송을 하고 재능기부를 하는 것 모두를 비난하기보다는 그에 대해서 잘못한 것을 적절하게 비판을 하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하지 않도록 계도하는 것까지가 한계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공격하는데 혹은 무참히 무너뜨리는데 죄책감이 없다고 한다면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무서운 것 같습니다.

2020년 3월 12일 목요일

정국 손편지 방탄소년단 중국 압도하는 이유

 방탄소년단 정국이 팬클럽 아미에게 손편지를 남겼습니다. 방탄소년단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서 'Dear. ARMY 우리 아미 여러분들을 만나는 그날을 기다리며, 만나면 무엇을 물어볼까 끄적여봤어요. 여러분이 계신 곳까지 닿길 바라며, 이만 줄일게요'라며 정국의 손편지를 공개하였습니다. 정국의 흑백 엽서에 쓴 손편지로 인해서 전세계의 아미는 감동을 느꼈습니다.

         


최근 들어서 중국은 자신들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통해서 그러나 대놓고가 아니라 최대한 조용하게 방탄소년단에 대한 나름대로의 압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중국 내의 방탄소년단의 팬들이 아닌 사람들은 방탄소년단을 비토하고 있으며 중국은 항미원조와 관련된 목소리를 중국 내에 있는 유명인들 그리고 중국 밖에 있는 유명인들에게 공식적으로 언급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마치 남중국해가 자신들의 바다라고 언급했던 과거처럼 지금도 중국은 어떻게든 자신들의 유리한 방식대로 세계를 움직이기 위해서 강제로 자신들이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사용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중국에 진출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에게는 방탄소년단을 홍보의 수단으로 상요하지 않기를 바라는 제스처를 취하였고 우리나라 기업들과 많은 해외의 기업들은 중국의 이 요구에 맞춰서 부응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국의 손편지 하나면 결국 중국 내의 아미들 그리고 중국 밖의 전세계의 아미들은 일치단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문화라는 것 그리고 스타를 사랑하는 팬심이라는 것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한 거 싱으로 강력합니다. 과거에는 정국의 손편지에 환호하는 아이들이라는 느낌으로 팬심을 생각했다고 한다면 지금은 오히려 방탄소년단의 팬들을 통해서 정치 지형 혹은 정치 선전 방식마저도 바꿀 수 있습니다.
          
즉 방탄소년단 아미를 통해서 미국의 정치 문화가 바뀔 수 있다 혹은 정치적 구호를 선전하는 방식을 구조적으로 변화를 줄 수 있다는 말로 사람들이 평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팬들인 아미는 절대로 소수가 아닙니다. 정국의 손편지로 인해서 기쁨을 그리고 감동을 누리고 있지만 또한 선한 영향력을 펼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기도 하고 부적절한 압력을 가하려고 하는 거대한 중국이라고 하는 정치 세력에게 반대한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강단 있는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정국의 손편지 혹은 밴 플리트 상을 수상할 때의 코멘트 하나에 방탄소년단은 자신의 진심을 담을 수가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방탄소년단의 팬들을 믿고 있기에 진심을 담아서 사랑한다 말하고, 자신의 생각을 가감없이 표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정국의 손편지와 같은 하나의 조각들, 밴 플리트 수상에 대한 코멘트 하나로 오히려 세상은 바뀌고 있는 것입니다. 

2020년 3월 11일 수요일

환희 전속계약 BT엔터테인먼트 위기 안타까운 이유

 지난 28일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가 신생기획사인 B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BT엔터테인먼트에서는 환희와의 전속계약을 통해서 아티스트의 새로운 다짐과 성공을 위해서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든든한 동반자이자 가족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여기서 BT엔터테인먼트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환희의 새로운 다짐을 언급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멤버인 환희는 지난 3월 21일 새벽 6시 경 교통사고에 피해자로 휘말렸는데 문제는 당시 환희가 음주운전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당시 환희는 전날 소주 반 병정도 반주를 하였지만 잠을 자고 일어나서 술이 깼다고 판단을 해서 아침에 부모님댁으로 가는 중에 교통사고 피해를 당하고 음주 측정을 하는 도중에 음주운전 사실이 확인이 된 것입니다.

 

 

 

사실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의 경우처럼 아침에 일어나서 숙취가 남아 있는 상태가 과연 음주운전이냐라는 말이 나오기도 하였지만 그러나 환희는 소속사를 통해서 사건 이후 빠르게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였으며 그 스스로도 친필사과문을 통해서 사과를 함으로서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어서 물론 지금 당장은 자숙을 하고 있는 상태이기는 하지만 이미지가 그렇게 많이 훼손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한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가 B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함으로 방송 활동 혹은 가수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은 하기에 여러모로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숙취 후 음주운전이었고 사고를 가해한 것이 아니라 휘발린 것이기 때문에 환희에 대한 대중의 여론이 그렇게 나쁜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그렇지만 음주운전 자체에 대해서 대중의 판단이 엄혹한 것은 사실이기에 이번에 환희가 B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조심스럽게 복귀를 타진하는데 있어서 조금은 숙고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는 음주운전에 대해서 법률상 처벌은 그렇게 심하지는 않는데 이미 국민적 공감대는 음주운전 자체에 대해서 절대로 호의적이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는 지난 3월에 있었던 음주운전 문제에 대해서 그리고 당시 피해자일 수밖에 없었던 교통사고에 대해서 비록 그 자신이 잘못한 부분이 상당 부분 없다고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BT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통해서 조금은 더 조심스럽게 행보를 보일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굳이 비판을 듣지 않을 것을 들을 이유는 없으니 말입니다. 

2020년 3월 10일 화요일

비 듀오결성 컴백 선택 결정적인 이유

 비가 듀오결성을 선언하였습니다. 비가 3년만에 새로운 앨범을 들고 왔는데 거기에 다른 아티스트와 함께 듀오를 결성하겠다고 발표를 한 것입니다.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와 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보도자료를 통해서 비가 새로운 앨범을 준비하는 중인데 역대급 아티스트와 듀오결성하겠다고 발표를 한 것입니다.

       


과거에 비가 그러한 보도자료를 뿌렸다고 한다면 사람들은 그 보도자료가 거짓이라고 이야기했을 것입니다. 비가 다른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을 한 것이 한 번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비정도 되는 아티스트가 다른 아티스트와 연합해서 새로운 듀오결성을 한다고 하면 그에게 주목되는 주목도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비가 주목을 받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은 놀면뭐하니 싹쓰리 특집에서도 나왔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비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듀오결성을 해서 앨범을 내고 컴백을 하는 경우가 왕왕 있기도 하였습니다. 과거 태진아와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고 싹쓰리 특집에서는 비가 앞에 나서려고 노력을 해보기는 하였지만 이효리와 유재석과 함께 자리를 잘 조합해서 멋진 팀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최근 들어서 비가 다시금 각광을 받게 되면서 앨범 컴백을 시도하는 것은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단순히 시간이 되어서 즉 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서 새로운 앨범을 낸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비는 최근 깡으로 인해서 다시금 인기와 스타성을 올리는데 성공을 하였지만 시무 20조에서도 나온 것처럼 비에게 여러 아쉬운 점이 있다는 것을 팬들이 직접 전달하기도 하였고 비 스스로도 한 번은 다른 역대급 아티스트와 함께 듀오결성을 해서 새롭게 팀을 만들어서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습니다.
      
최근 환불원정대를 통해서 엄정화가 과거의 부침을 이겨내고 새롭게 디바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와 마찬가지로 비도 싹쓰리를 통해서 대중 앞에 서는데 성공하였다고 한다면 당연히 듀오결성이든 무엇이든 해서 역대급 아티스트와 연합을 하여 대중 앞에 비가 살아 있음을 혹은 비 자신도 역대급 아티스트임을 증명하고 싶어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하겠습니다.
       


깡 밈을 적절하게 대처해서 뛰어오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고 싹쓰리 특집을 통해서 음원 1위도 해본 비는 다시금 스스로를 다잡고 사람들이 원하는 비의 모습과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적절하게 매치를 시켜서 대중 앞에 다시 나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비의 컴백은 혼자 돌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대중의 성원으로 인해서 듀오결성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앨범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듀오결성을 염두해두고 있는 비의 절치부심이 어떠한 효과를 거두게 될 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2020년 3월 8일 일요일

김규리 합류 월간 봉만대 심사위원 주목받는 이유

 김규리 배우가 봉만대 감독과 무비위크가 함께하는 청년 배우 응원 프로젝트인 월간 봉만대 - 세상에 없던 선착순 오디션의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고 합니다. 김규리 배우는 오는 11월부터 시작되는 월간 봉만대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합류하게 되어 청년 배우들에게 오디션 멘토링을 해주기로 하였습니다. 사실 꽤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서 김규리 배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배우 김규리뿐만 아니라 많은 배우들이 정치적인 영향력을 보여주다가 갑자기 방송에서 사라지는 경우가 이전의 정권 때 있었습니다. 결국 블랙리스트로 확인이 되어서 이에 대해서 성토 이상의 비판 혹은 법적 처벌이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사람들에 있어야 했지만 그러나 그렇게 많은 처벌을 받지 못하고 유야무야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블랙리스트에 적혀 있지만 감독들 중 대다수는 다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반해서 김규리와 같이 배우들 중 일부는 정치적 성향이라는 딱지가 그대로 매겨졌고 그로 인해서 비판과 비토 여론이 급등해서 방송이나 영화에서 제대로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이후에 적극적으로 연기 활동을 하려고 해도 연기 활동을 할 수 있는 영역 혹은 폭 자체가 적어지게 되고 그것은 곧바로 방송에서 원하지 않는 퇴출로 이어지게 됩니다.
         


물론 김규리 배우는 퇴출까지는 아니라 하더라도 최근까지 상당 기간 얼굴이 방송을 통해서 혹은 드라마나 영화와 같은 작품을 통해서 보이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기도 하였습니다. 왜 그렇게 잘 나오지 않았는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알지 못했고 블랙리스트의 존재 자체도 모르는 사람들이 더욱 많았습니다. 그렇다보니 김규리 배우가 너무 오랜만에 나왔다는 것 자체도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블랙리스트로 인해서 김규리 배우가 나오지 못했다라고 하는 소식이 알려졌고 그렇기에 지금이라도 김규리 배우가 방송에 나올 수 있다는 것 즉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것 그것 하나만으로도 그렇기에 더 주목받게 되는 것입니다. 얼굴을 보이지 않는 이제는 더 이상 사람들에게 인지도라는 측면에서 강점이 될 수 없는 상황까지 이르른 김규리 배우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은 이미 많이 흘러버렸고 헤어나올 수 없는 블랙리스트의 굴레를 빠져나오게 되자 시간이 너무 흘러가버리게 되었습니다. 김규리 배우가 이번에 월간 봉만대에 합류하게 되어 좀더 많은 기회를 얻었으면 합니다. 좀더 좋은 기회를 얻게 되고 그로 인해서 대중에게 한 번 더 인지도와 스타성에서 인정받는 그러한 배우가 되었으면 합니다.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적혀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배우 인생이 완전히 꼬이게 된다는 것은 너무 애석하다고 생각합니다. 

2020년 3월 6일 금요일

이아현 공식입장 세번째 이혼 비난 안타까운 이유

 배우 이아현의 소속사인 에이스팩토리는 오늘 공식입장을 통해서 배우 이아현이 세 번째 이혼을 했음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 에이스팩토리는 공식입장을 통해서 최근 이아현이 세 번째 이혼을 한 것이 맞기는 하지만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줄 수는 없다고 밝힌 것입니다. 이아현은 지난 1997년, 2011년 이혼을 한 뒤 최근 다시 한 번 이혼의 아픔을 겪게 되었습니다.

           


사실 유명인들은 보통 사람들보다도 더 많은 사생활 노출로 인해서 이혼이든 결혼이든 그들의 사생활의 내면을 대중에게 어쩔 수 없이 노출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아현과 같은 배우들은 그들의 사생활의 큰 줄기는 숨길 수가 없게 됩니다. 일단 대중의 알 권리를 말하는 언론들이 숨겨진 사생활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을 찾기 때문에 숨길 수도 없는 것입니다.

 

 

 

이아현의 속소인 에이스팩토리에서는 공식입장을 통해서 이아현의 세 번째 이혼 사실을 밝혔습니다. 굳이 밝힌 이유는 그들 스스로가 숨기더라도 비난을 듣고 그것을 밝히더라도 비난을 듣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비난들은 그들의 아픔 자체를 가중시키는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이아현이 어떠한 이유로 이혼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굳이 외부인의 경우에는 알 이유가 없습니다.
      


또한 추측이나 예측도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일반 사람들이라고 한다면 주변에서 그들의 사생활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 자체가 실례라는 것을 알면서도 공식입장을 통해서 이혼을 했다는 사실을 밝혀야 하는 이아현의 경우는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 즉 충격과 불안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것을 보통 사람들의 경우에는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내 주위 사람들의 아픔이나 슬픔을 이해해주기 위해서 배려를 해야 하듯이 마찬가지로 이아현의 세 번째 이혼도 그 이유나 원인을 굳이 들어보려고 노력하는 것 자체 그리고 그러한 것 없이 무조건 비난하는 태도 모두가 부적절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아현의 소속사에서 공식입장을 통해서 이아현의 아픈 사생활을 밝히게 된 것은 이후에 더 큰 피해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올 한 해에는 이혼을 한 유명인 가정들이 꽤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 모두가 대중에게 굳이 자신들의 사생활 즉 이혼을 한 배경을 밝힐 이유가 없듯이 이아현도 이혼과 관련한 사생활 추측 보도를 할 이유가 없으며 그렇게 해서도 안된다고 봅니다. 이아현의 소속사인 에이스팩토리가 공식입장을 통해서 이혼을 했다고 밝히고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를 거부하였다고 한다면 그러한 소속사와 이아현의 마음을 이해해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2020년 3월 5일 목요일

민찬 활동중단 베리베리 원인 안타까운 이유

 아이돌그룹 베리베리의 멤버 민찬이 활동중단을 한다고 합니다. 베리베리의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서 베리베리 멤버인 민찬의 잦은 건강 악화와 심리적인 불안 증세로 인해서 의료기관을 방문하였고 심리치료와 약물 처방을 통해서 치료를 받았으며 소속사에서는 민찬의 미니 5집 활동을 포함하여 베리베리 활동 자체를 일시적으로 중단시키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이 물리적인 건강 문제부터 시작하여 심리적인 건강 문제까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몸에 질병을 달고 살게 됩니다. 행사와 같은 일정의 강도가 보통 사람들이 일을 하는 것은 우습게 여길정도로 심하다면 심할 수밖에 없는 것이 아이돌 멤버의 일상입니다. 그렇기에 소속사 측에서나 멤버들 서로가 서로를 잘 챙겨주기는 하지만 그것만으로 건강을 지키는 것이 힘들 수 있습니다.

 

 

 

이번 베리베리 멤버인 민찬의 활동중단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잘 되도 혹은 잘 되지 않고 혼자 힘들어도 문제는 계속 터지기 마련이고 이에 대해서 적절히 소속사에서 케어를 해주지 않으면 더 큰 질병이나 심리적 문제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렇기에 이번 민찬의 활동중단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에서 강수를 쓴 것이기도 하지만 또한 배려를 한 것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팬들의 입장에서는 베리베리 멤버 완전체를 보고 싶다는 마음은 충분히 가질 수 있지만 그것 이상으로 민찬의 건강이 악화가 되어서 활동중단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이돌 그룹은 단순히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여러 행사에 나갈 수밖에 없고 그로 인해서 베리베리 민찬이 활동중단으로 모든 일정을 스톱시킬 수밖에 없을 정도로 몸도 마음도 지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이겨내기 위해서 물론 지속적으로 심리적인 케어를 받아야 하고 육체 단련이나 건강상태 체크 등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그러나 일반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 이상으로 몸을 사용하고 심리적인 압박을 받다보니 이번 민찬의 활동중단처럼 극약 처방을 하는 것으로 일단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돌 그룹은 여자 쪽이든 남자 쪽이든 도에 지나치게 혹사를 당하는 측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한 번 활동을 할 때에 쉴 때를 비교했을 때보다는 수십 배 강도의 일정을 처리해야 하다보니 아무리 건강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자칫 몸에 무리가 오거나 심리적인 불안은 오게 마련입니다. 그렇기에 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같은 소속사가 적극적으로 몸의 케어 그리고 심리적인 불안 체크를 해야 할 것입니다. 부디 베리베리 멤버 민찬이 큰 문제 없이 활동중단을 털어버리고 돌아왔으면 합니다. 

박은석 허위사실 유포로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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